유엔특사, 동티모르 일정 마쳐 23일 동티모르 딜리에서의 시위로 45명이 구금되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동티모르에서는 23일 인도네시아 군경의 발포로 7명이 사망 했다는 미확인 보도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에서 거절당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 유엔 인권위원회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세 라모스 호르타 씨의 연설에 특정조건을 달면서 그의 연설을 마지못해 허용하였다.
전주대생 4명 구속 전주대에서 96년 단기학생동맹조직 사건으로 박종근(89학번) 씨등 9명이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과 이적표현물 제작·배포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지난 20일 같은 사건으로 4명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과테말라 거리 아동의 외침! 7년전 3월 14일, 거리아동이었던 당시 13살의 나하만 카르모나 로빼쯔 군이 과테말라 경찰의 폭행으로 죽었다.
"이적단체 유지가 구속 사유"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사민청)이 94년 8월26일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 및 이적표현물 제작·배포혐의로 회원 10여명이 구속된데 이어 또다시 이적단체구성 혐의로 15명이 연행·구속되었다.
장기수 권양섭(80) 씨가 지병인 직장암으로 18일 오전 7시 20분 운명 하셨다. 고 권양엽 씨는 71년 통혁당 재건사건으로 구속, 22년 형을 복역하고 93년 3월 출감했으며, 95년 11월부터 직장암을 앓아 왔다. 또한 고인은 제기동 민중탕제원에서 일하는 장기수 권낙기 씨의 부친 이기도 하다.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의장 조창묵, 사민청) 소속 간부 및 회원 10여 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되었다. 사민청에 따르면 18일 오전 최인기(32·95년 의장) 씨가 부천 자택에서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되 었으며, 방진옥(28·평회원) 씨가 같은 시각 충북 음성에서 연행되었 다.
53차 유엔 인권위 3월10일-4월18일 열려 제53차 유엔 인권위원회가 지난 10일 제네바에서 개막됐다. 이번회의 는 53개 위원국을 포함한 약 1백여 개국의 정부대표와 비정부민간단체 (NGO) 등 약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제네바에서 벌어지는 53차 유엔인권위 소식을 매주 1회씩 한국인권단체협의회 대표 지은경 씨와 이성훈(팍스로마나 사무국장)씨 의 현지 취재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합의와 표결을 둘러싼 공방전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 정유진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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