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 정부는 20일 세계식량계획의 요청에 따라 북한에 6백만 달러의 식량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전국연합은 논평을 통해 "정부의 식량지원 방침을 환영한다 "고 밝혔다.
반박성명 발표 황장엽 비서 망명에 이어 발생한 이한영 씨 피격사건으로 공안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17일 황용하 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국가보안 법을 위반한 전력이 있는 1천여명의 인사들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진관스님 1차 공판 간첩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진관스님(불교인권위 공동대표)에 대한 1차 공판이 14일 서울지법 형사 합의23부(재판장 전봉진) 심리로 열 렸다.
인권보고서에 대한 신뢰도 의문 ... '시민적 자유 증진' 평가 2부 시민적 자유에 대한 존중 a. 언론 출판의 자유 국가보안법 하에 정부는 당국이 공산주의 또는 친북한적으로 간주하는 사상의 표현을 제한하고 있다.
북한의 핵폐기물 수입에 대한 정부의 이중적 태도를 규탄한다! 1. 우리는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 이전에 관련한 정부의 외교적 안이함 과 무능력 그리고 이중적 태도를 규탄한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대만당국은 이미 1년여 전부터 핵폐기물의 북한 이 전을 한국정부에 통고하여 왔다고 한다.
'재범우려' '비인도적 처사' 논란 국보법과 반공법 위반죄로 11년 동안 수감되었다가 95년 형집행정지로 출감한 재일동포 이성우(72)씨는 가족들이 사는 일본 땅을 밟을 수 없는 처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4일 낮 11시30분 일본대사관 앞은 여느 때와는 달리 일본군 위안부로 한 많은 생을 살아간, 그러나 올바른 역사를 일깨워 주고 간 강덕경 할머니의 노제에 참석한 이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김혜원(정대협 사료관 준비위원장) 강덕경 할머니는 1929년 2월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셨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재혼하여 거의 외가에서 생활 하였다. 강 할머니는 요시노 국민학교(현 재 중앙초등학교)에 다니던 중 담임 선생이 가정방문하여 정신대에 나갈 것을 강요하였다.
「강제연행당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연대」(상임대 표 오재식, 시민연대)는 31일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측에 국민기금 지급절차를 즉각 중지할 것과 유엔의 권고대로 법 적배상 및 범죄자처벌을 이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정대협 등, "국민기금 정부에서 막아야"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한 시민연대」(시민연대)와 한국정 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28일 성명을 통해 한일정상회담에서 위안부 문제를 의제에서 제외시킨 김영삼 대통령을 규탄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