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금속노조 임원선거 여성부위원장 후보 정책공약

금속노조 임원선거 여성부위원장 후보 정책공약

두 후보는 각각 금속노조와 금속연맹 여성위원장으로, 여성노동자에게 차별없는 금속노조와 영세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조직화와 관련된 공약들을 내놨다.

금속노조 임원선거 위수사 후보군 정책공약

금속노조 임원선거 위수사 후보군 정책공약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합원 직접선거로 치러지는 5기 금속노조 임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각자의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정립회관을 민주화하라

정립회관을 민주화하라

나는 장애인이다 6회차

관광통역안내노동자의 하루

관광통역안내노동자의 하루

계약직 관광통역안내사 집중취재 기사를 6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부득이 취재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점 양해를 구합니다. – 편집자 주 관광통역안내사를 취재하며 든 생각은 70년대 평화시장이다. 근로기준법은 관광통역안내사에게는 찾아볼 수 없다. 20만 원의 기본급, 하루 20시간 근무해도 잔업수당은 없어요, 여행사가 지정한 상가에만 가서 고객이 물건을 많이 사게 하라, 그러면 회사가 아닌 상가 주인이 너희에게 수당을 줄 거다. C씨는 업무 배당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여행사로 간다. 친구와 약속이 있었지만 부랴부랴 취소한다. 일본에서 고등학생 300명이 수학여행을 오는데, C씨가 가이드로 배정됐다. 고객에 대한 주의사항을 지시받고, 일정표를 읽는다. 가라고 지정한 사우나에 가야하고, 지정한 식당에 가야하고, 지정한 상가에 가야 한다. 지정되지 않은 곳으로 고객을 안내했다가는 해고를 감수해야 한다. 배당 받은 업무와 관련한 회의와 지시를 받고, 법인카드와 경비 등 준비물을 챙겨 퇴근한다. 약속도 취소하고 회사에 출근을 했지만 오늘은 하루 수당인 7,000원을 받지 못한다. 다음날 오전 8시, 인천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는 9시 도착이지만, 고객보다 1시간 먼저 도착해서 고객 맞을 준비를 하는 게 원칙이다. 함께 배정받은 가이드 D씨는 8시 40분에 도착을

대한여행사, ‘계약직원 가라오케에서 돈 번다’ 비하

대한여행사, ‘계약직원 가라오케에서 돈 번다’ 비하

계약직 관광통역안내사 집중취재 기사를 6회에 걸쳐 게재합니다. 부득이 취재원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점 양해를 구합니다. – 편집자 주 지난해 12월 21일 대법원 부당해고 판정을 받은 A씨는 “재판에서 이겼지만, 소송과정에서 받은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지는 못할 것이다”고 밝혔다. 계약직 관광통역안내사로 일한 A씨가 근로자가 아니라 자유소득업자 임을 주장하기 위해, “대한여행사는 관광통역안내 업무를 하며 뒤로는 암암리 가라오케에서 돈을 버는 등 숨겨진 수입이 많은 자유소득업자라는 답변서를 소송과정에서 제출하였다”고 A씨가 주장하였다. 또한 대한여행사는 고용보험 등 4대 보험을 적용하며 계약직 안내사를 근무 시킨 것이 소송에서 불리하게 작용하자, “계약직 직원에게 4대 보험 적용은 회사가 계약직에게 적선한 것이다고 사측이 주장하였다”고 A씨는 말한다. 복직판결을 받은 A씨는 “회사가 아무리 법정 다툼을 한다지만 이런 이야기를 서슴없이 한다는 것은 야비하다. 한국을 대표한다는 여행사가 자신의 직원을 상대로 삼류잡지와 같은 유언비어를 날포하다니 말이 되냐. 그렇다면 회사가 직원을 돈벌이로 이용한 것 아니냐”며 분노하였다. A씨는 1989년 대한여행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해고 전까지 16년을 일해 왔다. 1996년 임신 등의 사유로 계약직으로 전환한 뒤에 호봉은 사라졌지만, 회사는 A씨에게 팀장 직책은

통역안내사, 이젠 노동자로 불러라

통역안내사, 이젠 노동자로 불러라

관광통역안내사는 국가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받는다. 대한여행사 계약직 안내사들은 기본급 20만원에 업무를 배당 받으면 하루 7천원에서 1만원의 수당을 받아왔다. 하루 20시간을 일하는 경우에도 잔업, 야근 수당 등이 전혀 없어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로 알려졌다.

짝퉁 시사저널 시대에 맞선 투쟁

짝퉁 시사저널 시대에 맞선 투쟁

언론통제, 부당징계에 맞선 시사저널 노조 투쟁

비록 지금은 아픔일지라도

비록 지금은 아픔일지라도

2007 하이텍자본 규탄 결의대회(오창 본사)

공공노조, 직선제로 2대 임원선출

공공노조, 직선제로 2대 임원선출

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조합원 전체의 직접 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이뤄지는 2대 임원 및 대의원 선거를 공고했다.

철도공사 여론조사 발표에 철도노조 “본질 호도”

철도공사 여론조사 발표에 철도노조 “본질 호도”

한국철도공사가 22일, 내부 직원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해 “여론조사에서 직원들은 공사의 경영합리화 노력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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