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열리는 ILO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에 참석할 이주노동자 대표를 두고 노동부와 법무부가 강제출국을 협박하는 등 총회 참석을 의도적으로 방해해 논란이 되고 있다.
‘참세상’은 국제노동계조사단의 활동 목적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기 위해 조사단과 만났다.
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특수고용대책회의가 노무현 정부에 대해 한목소리로 노조탄압 중단과 함께 ILO권고 이행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정비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철도공사는 KTX승무원들의 지난 1차 자원봉사 서비스 당시 철도 공안원 60여 명을 동승시켜 위압감을 조성하는 등 과민반응을 보였으며, '무임승차'라는 이유로 KTX지부에 3천여 만원을 청구하기도 했다.
전교조에 따르면 8월 25일 현재 5만 2458명의 교사가 지급된 차등성과급 5백 여억 원을 반납한 상황이다.
한국 노동권을 조사한 ILO국제노동계조사단이 28일 부산 벡스코 광장에서 활동보고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정부가 ILO권고에도 오히려 노동기준과 노동기본권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6일 오후 1시경, 2명의 출입국 직원과 6명의 용역직원들이 군포시에 있는 YT 몰드테크 공장에 단속반으로 투입되었다. 공장에서는 여성노동자 2명(네팔 1명, 베트남 1명)과 남성노동자 3명(방글라데시 3명, 필리핀 1명)등이 단속되었다.
총 조합원 5326명 중 4994명(93.76%)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1798명(투표인수 대비 36%)만이 찬성했다. 쌍용차노조는 이같은 찬반투표 결과를 발표며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옥쇄파업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국과수 부검결과의 문제점
'포항건설노조 파업의 올바른 해결과 건설노동자 노동권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진상조사단'이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종합 진상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