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변호사는 진상조사단의 현장 조사 결과와 고 하중근 조합원이 경찰에 의해 부상을 입은 날인 7월 16일 ‘건설노동자 승리결의대회’에 참석한 목격자 10여 명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사진과 ‘사건 실황 조사도’를 공개하며 사건을 재구성해 발표했다. 지상규명, 포항건설노조, 하중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