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전국공무원노조, 신세계백화점 앞 기습시위

전국공무원노조, 신세계백화점 앞 기습시위

경찰은 정문에서 사진을 들고 지나가는 학생과 시민들을 한명 한명 대조하며 검문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학생과 시민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우리도 함께 싸웁니다’

‘우리도 함께 싸웁니다’

미디어참세상은 광화문 거리의 또 다른 주인공들인 학생, 영화인, 당원, 사회단체 활동가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한목소리로 뜨거운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직교사, 계속 탄압하면 ‘현 정부 퇴진투쟁 불사’

현직교사, 계속 탄압하면 ‘현 정부 퇴진투쟁 불사’

정부의 탄압속에서도 전교조를 세웠던 현직 교사들이 동병상련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교조는 '탄압 중지와 교사·공무원에게 제대로 된 노동3권 보장'을 촉구했다.

다시 겨울 맞는 이주 농성장, 흔들림은 없어

다시 겨울 맞는 이주 농성장, 흔들림은 없어

매서운 찬 겨울을 지나 다시 농성장에서 겨울을 맞고 있지만 ‘노동허가제' 쟁취를 요구하는 이주노동자들의 목소리는 흔들림이 없이 다음 투쟁에 맞춰 가다듬어 지고 있다.

“점거하라, 저항하라, 생산하라!”

“점거하라, 저항하라, 생산하라!”

전세계 노동자 민중의 다양한 현재를 아우르며,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제8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가,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안국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전국공무원노조, 파업전야

전국공무원노조, 파업전야

14일 광화문 노동자대회에서 총파업 돌입을 선언한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 2000여 명은 오후 7시 반 경부터, 파업전야제를 진행하기 위해 연세대로 집결했다.

“생존권 보장, 노정합의 이행, 제도개혁 쟁취”

“생존권 보장, 노정합의 이행, 제도개혁 쟁취”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운수노동자들의 투쟁은 이제 상설적 위원회를 넘어 운수노동자들의 '공동투쟁본부' 전환으로 더욱 구체화 될 예정이다.

철도노조, 70% 쟁의 행위 가결

철도노조, 70% 쟁의 행위 가결

철도노조는 이날 집회를 통해 "오늘로써 투쟁의 승산은 명확해 졌다. 공공철도 투쟁 승리가 우리 앞에 있다"라며 총파업투쟁을 선언했다.

공무원노조 탄압 뚫고 산개 투쟁 중

공무원노조 탄압 뚫고 산개 투쟁 중

[4신 : 오후 5시 30분] 산개 조합원 신세계백화점 앞 집회 후 다시 산개 총파업에 돌입한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오늘 하루 서울 시내에서 산개 투쟁을 전개하였다. 한양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일부 조합원들은 한양대를 빠져나와 산개에 들어갔으나 안병순 공무원노조 사무총장과 정용해 대변인을 비롯 수배가 떨어진 일부 간부들은 원천봉쇄로 한양대에 갇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문에서 사진을 들고 지나가는 학생과 시민들을 한명 한명 대조하며 검문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학생과 시민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한편 한양대에서 빠져나온 조합원과 산개 중이던 조합원 300여 명은 오후 4시 30분 금호역에 집결하였다. 조합원들은 다시 이동해서 고속터미널 역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기습 집회를 벌였다. 수배중인 민정기 수석부위원장은 “14만 조합원이 모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여기 계시는 분들과 함께 노동3권 보장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결의를 밝히고 힘들지만 승리를 위해 마지막까지 힘내자고 호소했다. 한편 약식 집회를 진행하던 중 길 맞은 편에 경찰 병력 1-2대가 도착하였고, 조합원들은 다시 산개하였다. 집회가 열린 신세계백화점 앞에서는 경찰이 참가자들을 마구잡이로 연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이종훈 사회진보연대 노동국장, 주재준 민중연대 조직국장,

“한일 건설노동자가 선봉에 선다”

“한일 건설노동자가 선봉에 선다”

11월 15일 서울역에서는 전국건설산업연맹 노동조합에서 주최한 '비정규 노동악법 저지, 건설노동자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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