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총파업이 돌입되는 26일 오후 12시 10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다시 한 번 구속과 해고를 각오하는 강도높은 투쟁에 돌입했다. 4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 오후 12시 10분 국회 안 도서관 서고동 증축 공사현장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현재 농성에 돌입한 사람들은 이수종 타워크레인 위원장, 김경진 서사노 위원장, 김주익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조합원, 김기식 현대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등 네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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