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오전 10시 광주 캐리어 정문앞에서 청년진보당, 전학협, 동부지구 연석회의, 한통계약직 노조, 민주노동당, 전해투, 사회진보연대등 500여명의 단체와 학생들이 모여서 캐리어 사내하청 노조 탄압 및 비전규직 철폐를 위한 결의 대회를 가졌다.
유진과 제일레미콘이 불량레미콘을 사용하고 있다는 노동조합의 주장이 사실임이 공식 확인됐다
민중연대(준)는 주한미군 당국이 우리 나라 법원에 기소된 한강독극물 방류 사건에 대해 재판관할권을 주장하고 나서고 있는 것을 명백한 주권 침해 행위 로 규정하고 강력히 규탄한다.
개별 공기업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국지전'은 미래의 전면전을 위한 토대일 것이다. 그러나 이 개별적·파편적 전선을 복구하기 위한 전방위적 투쟁이 준비되어야 하며, 계획되어야 할것이다.
민중연대(준)는 지난 17일 철도청이 김재길 민주후보를 비방하는 문서를 팩시밀리를 통해 전국의 철도사업장에 유포하면서 철도노조 위원장 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는 등 공정선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2001년. 정말 민중에게는 새로울 것이 없는 또 한 해이다. 아니 점점 더 삶의 나락으로 떨이지는 위기감을 던져 줄 뿐이다. 이제 일상적인 구조조정으로 비정규직의 가속화와 정리해고는 언제나 우리의 목을 조르고 있으며, 의료 보험 재정에서 보여 주듯이 민중의 삶은 파탄 그 자체이다.
김대중 정부의 구조조정은 인간답게 살 권리를 말살하고 있다
미국 GM(제너럴 모터스)이 대우자판(대우자동차판매)과 군산 자동차 공장 인수를 골자로 한‘대우자동차 인수 제안서’를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저임금의 현실화 필요 - 비현실적인 최저임금액수가 비정규직여성의 저임금을 온존시키는 기제로 작용, 임금총액이 법정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여성이 전체의 22.9%
18일 전경련 앞에서 집회- 전경련 규탄·모성보호법 촉구 여성 100인 선언 채택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