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업 조합원에 대한 신분보장 대상 확정 발레오만도 지회는 5월 16일 신분보장 심의를 개최하여 한규업 조합원에 대한 신분보장 대상임을 확정하였다. 한규업 조합원은 2000년 9월 14일 조합 전임 활동중 갑작스런 시력 장애로 고통을 받으며 임금교섭 및 경조사참석 등 과도한 업무에 임해왔다. 병원에서 검진 결과 중심성망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자문의의 소견으로는 과로 및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발병으로 진단을 받고 포항 근로복지공단에 요양신청을 했다. 그러나 공단의 재해보상 심의위원회에서는 조합 전임자는 사업주의 지휘,감독하에 수행하는 업무의 과로로 볼 수 없으며 업무상 과로를 입증 할 만한 자료가 불충분하다며 요양 불승인통보를 하였다. 한규업 조합원은 '사업주의 지배관리하의 업무'를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였고 공단에서도 인정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단의 판정에 굴복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후 행정소송을 준비중이며 조합 전임자의 산재 인정에 대한 이후의 투쟁 결과가 주목된다.
새 술을 담는 새 부대가 되길, 취임을 축하합니다. 지난 5월 3, 4일 선거결과에 따라 유희용 후보의 당선으로 만도공조 6대 집행부가 5월 26일 이,취임식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70년 전태일 열사가 평화시장에서 외쳤던 그 한 맺힌 절규가 다시 80미터 고공에서 울려 퍼졌다. 5월24일 새벽 4시30분. 남부터미널 옆 현대 셰르빌 현장앞에 모인 6명의 노동자들은 아직 오지 않은 동료 현장 타워기사를 기다리며 4미터 높이의 담장으로 둘러쌓인 공사현장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지 고민중이었다. 동영상보기[클릭]
지난 한 주는 총회를 둘러싸고 노조와 사측이 치열하게 대립하며 숨가쁜 하루 하루가 이어졌다
개최일 : 5월 26일 (토) 2시 - 6시 장소 : 백운공원 -> 부평역 -> 부평경찰서 -> 대우차 남문·서문 -> 산곡성당
통신요금 인상과 성 차별적 정리해고 초래하는 114분사방침을 철회하라
경찰이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이 있는 남문 앞 아파트 옥상에다 경찰서 집기와 전용 행정선을 설치하고 최소 한달이상을 사찰해 왔음을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영상패에 의하여 발각됐다.
"철도 54년만에 어용노조를 분쇄하고 드디어 공공부문 민주노조 건설 투쟁은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철도 54년 역사장 가장 아름답고 감동스러운 자리에 있습니다." 라며 개표를 지켜보던 많은 조합원들은 얼싸않고 민주노조 건설의 기쁨을 나누었다. 동영상
정규직화 쟁취 결의대회 구미에서 개최, 한통 계약직 대경본부 연대주점 개최 전적동의서 거부투쟁 벌이자
철도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조합원 직선제를 통해 위원장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철도노조 위원장에 민주파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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