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철도노조 위원장 선거를 앞둔 17일 저녁 철도청은 민주후보를 표방한 김재길 후보를 비방하는 문서를 팩시밀리를 통해 전국의 철도 사업장에 유포하면서 노조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나섰다. 이 문서는 현 집행부 비판세력인 민주철도투쟁본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누군가 익명으로 김재길 후보는 중증의 간질환자라고 올린 글을 그대로 내려받은 것이다.
민주노총 2001년 제8차 상임집행위원회(이하 상집)가 오늘(5월15일)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상집에서는 6월 사업계획 및 모성보호관련 법개정투쟁 관련 민주노총 방침들이 주되게 논의·결정되었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효성노동조합(위원장 박현정)이 회사측의 부당한 근로조건 변경과 배치전환, 노조와 협의 없는 조/반장 교육, 부당징계 등으로 투쟁하고 있다
7시 20분경 매일 아침 진행되는 출근투쟁이 전개되었다. 출근투쟁 과정을 연대한 학생 중 1명이 사진 촬영을 하자 관리직 사원이 학생을 팰려고 하였고, 구사대 1명이 거기에 달려들어 학생을 때렸다. 이 과정에서 이를 저지하는 조합원들과 몸싸움이 한차례 일어났고 정리가 되었다. 이때까지 구사대들은 용역 옷을 입고 있는 상태였다
사학 민주화 앞장섰던 교수노조 이용구 위원장 구속 -10일 재단 비리 파헤친 이교수 명예훼손으로 구속…사학민주화 탄압 교수노조 등 10개 단체 반발
울산지역 주식회사 효성 저녁 9시 15분 100여명의 구조대와 10여명의 경비들이 0여명의 언양지부 조합원(조속위원포합)들이 정문진입을 고있다. 10여명의 구사대가 몸으로 진입을 막고있고 나머지 구사대원들은 자리에 앉아있다.
총회 이틀을 앞둔 14일 오후 3시 40분경 봉고차 10여대가 효성울산공장 정문을 통과해 노조사무실 앞 농성장 앞에 도착했다. 십여대의 봉고차 안에는 100여명의 사설경호를 가장한 용역깡패가 타고 있었으며 30여명을 본관에 잔류시킨 후 나머지는 장생포 쪽으로 통한 후문으로 나갔다. 봉고차량들은 대부분 대구와 경북 차량으로 어제부터 나돌던 '구미에서 수백명의 구사대가 내려온다'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확인하였다.
그칠 줄 모르는 경찰폭력 … 대책은 없는가 - 경찰 대우캐리어 하청노동자 집단구타 은폐 기도-- mbc 카메라출동 방영 - 대우 폭력진압 치료비도 안줘…레미콘 기사 테러범 풀어주고 피해자 구속 - UN '한국정부 파업현장 경찰병력 투입 자제해야'권고…'쇠귀에 경읽기'
노조는 어제(14일) 전개된 생존권 사수와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전면 총파업출정식에 문성현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을 비롯한 금속노조 대구지부 공동투쟁 본부 교섭위원과 한국델파이 조합원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힘있게 총파업투쟁을 전개했다.
한국통신계약직노조(위원장 직무대행 이춘하)가 중앙상경투쟁을 중단하고 지역 조합원들의 조직화와 선전전을 위해 17일간의 '지역거점투쟁'에 들어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