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안기부법·노동법 개악철회를 위한 비상시국기도회 .민주노총 '대국민 서명의 날' .안기부법·노동악법 원천무효화를 위한 기독교 장로회 교역자대회 .OECD, 한국노동법이 한국정부의 OECD 가입시 약속 충족시키지 못 한다고 발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지은희등, 여연)은 23일 소속 29개 여성단 체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총회를 갖고 안기부법·노동 법 개악 날치기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여연은 결의문에서 "여성유권자 주체화운동으로 신한국당을 대선에서 심판하자"고 결의했다.
박석운(노동정책연구소 소장) "개별조항 쟁점화 불순한 의도" 한 달 가까이 끌어오던 총파업국면이 일순 소강상태를 맞고 있는 가운 데, 향후 총파업투쟁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에 온국민의 관심이 쏠 려 있다.
3월 1일까지 노동법 재개정 촉구 23일 오후 2시 민노총은 명동성당에서, 한국노총은 노총 회관에서 전 국노동자공동집회의 기조와 세부계획을 밝히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졌 다.
20일 약사 558인 시국성명 반민주악법 저지를 위한 불교 비상시국회의 천주교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차성명 발표 날치기법 무효와 민주수호를 위한 부산여성선언 발표 부산진구 주민 222인 선언 충북 보통주부 620인 선언 서명교수모임과 민교협, 시국대토론회
20일 약사 558인 시국성명 반민주악법 저지를 위한 불교 비상시국회의 천주교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차성명 발표 노동법 안기부법 무호와 민주수호를 위한 부산여성선언 발표 부산진구 주민 222인 선언, 충북지역 보통주부 620인 선언
"악법 무효화 여야 흥정대상 아니다" 21일 영수회담을 거치면서 노동법·안기부법의 해법이 여야간의 정치 흥정에 맞겨지는 데 대한 각계의 우려가 주목된다.
민주노총 구속 8명외 고소·고발 416명
민주노총·범대위 한목소리 오늘 열리는 4자 영수회담에 온국민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가운데 민 주노총과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날치기 통과된 노동악법과 안기부법의 전면 무효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총파업투쟁 이대로 끝나는가" 한국노동운동사에 유례가 없는 전국적 총파업투쟁이 24일만에 민주노총의 전술변화에 따라 소강국면으로 전 환된 가운데, 민주노총과 범민주세력이 날치기로 촉발된 '악법철폐와 민주기본권 수호'에 대한 국민들의 폭발적인 열망을 어떻게 풀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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