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인권하루소식] 신한국당 하룻만에 TV토론 거부

[인권하루소식] 신한국당 하룻만에 TV토론 거부

여론호도용 정치쇼 스스로 폭로 신한국당 이홍구대표의 TV토론제안이 대국민 여론을 호도하기 위한 고도의 기만책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인권하루소식] 노동법 무효화 65.3%, 파업지지 65.6%

[인권하루소식] 노동법 무효화 65.3%, 파업지지 65.6%

민주노총-한길리서치 여론조사 민주노총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14, 15일 양일간 전국 만 20세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결과 국민의 65.3%가 현사태 를 야기시킨 날치기통과된 노동법의 무효화에 동의하고, 80.8%가 노동 법 재개정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하루소식] 투쟁일지

[인권하루소식] 투쟁일지

15일 민주노총·한국노총 총력집중투쟁의 날 병원노련 서울역서 성추행 규탄집회 전국 변호사 5백54명, 노동법 재개정 촉구 성명 한림대교수 37명 『날치기 사과 요구』시국성명 초중고교사 2천8백43명 『노동법 철회』시국선언 서명 경성대교수 85명 『노동법 철회』시국선언 춘천교도

[인권하루소식] 날치기처리 원천무효 전국 변호사 554명 성명

[인권하루소식] 날치기처리 원천무효 전국 변호사 554명 성명

전국 변호사 5백54명은 15일 안기부법·노동관계법 날치기통과에 대 한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강경구 변호사등은 "안기부법과 노동관계법은 절차적으로는 날치법 안이므로 원천적으로 무효이고, 내용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심각하 게 제약한다"고 말했다.

[인권하루소식] “대통령부터 인권을 배워라” -박종철 10주기 추모제에 참가하고

[인권하루소식] “대통령부터 인권을 배워라” -박종철 10주기 추모제에 참가하고

14일 저녁 종로의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박종철 열사의 아버님 박정기 씨는 자꾸 '10년'을 되새겼다.

[인권하루소식] 양대노총 72만 노동부 10만 무려 7배차

[인권하루소식] 양대노총 72만 노동부 10만 무려 7배차

노동부 총파업 집계 왜 그리 작은가 파업 21일째를 맞은 15일 마침내 민주노총이 지하철, 한국통신 등 공공부문의 파업돌입을 지시한데다 한국노총의 가세로 총파업의 양적 ·질적 규모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투쟁일지

[인권하루소식] 투쟁일지

1월11일 민주노총, 범국민대책위 주최로 오후 2시 종묘공원 범국민궐기대회, 참 가자 3만여 명 이후 종로·을지로·명동 일대에서 밤 늦게까지 시위 국제자유노련 등 국제항의연대방문단 입국, 기자회견 전국농협노조 성명 1997인 선언 1월12일 명동성당 집회

[인권하루소식] 정재성씨 격려 방문, 국제금속노련 사무총장

[인권하루소식] 정재성씨 격려 방문, 국제금속노련 사무총장

한국을 방문중인 국제금속노련(IMF) 마르첼로 말렌타키 사무총장는 13일 오후6시 한강성심병원을 방문, 정재성(34·현대자동자 노동자)씨 의 쾌유를 빌었다. 정씨는 지난 10일 노동법 개악에 항의·분신해 안면부와 하반신에 2-3。, 전신 25%를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인권하루소식] “노동계 총파업 불법이 아니다” 곽노현(방송대 법학) 교수

[인권하루소식] “노동계 총파업 불법이 아니다” 곽노현(방송대 법학) 교수

검찰은 날치기 노동법에 대한 노동계의 항의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 여 총파업 지도부와 파업사업장의 노조위원장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 청하기로 강경대응방침을 정했다고 한다. 검찰은 그 근거로 현재의 총 파업은 이른바 정치파업으로서 정당성이 없다는 점을 든다.

[인권하루소식] 보수언론, 언제까지 진실 외면·왜곡하려나

[인권하루소식] 보수언론, 언제까지 진실 외면·왜곡하려나

조선일보사설 "국제단체는 경솔한 간섭자"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처리에 따른 총파업 사태는 이미 국제적인 관심사로 떠올랐고 한국정부엔 연일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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