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은 1996년 12월26일 미명을 기해 노동법 개정안이 국회에 서 여당 단독으로 통과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1월9일 ·전북대 교수 90인, 한신대교수 70인 규탄성명 ·이광택·곽노현교수 등 "총파업 불법아니다"는 의견서 발표 ·민주노총 대전충남본부 대전역서 2차 결의대회 ·신문사노조 파업찬반 투표결과 87% 파업지지 ·국민회의,자민련 안기부법등 개정안 헌법소원 제출 ·경찰, 민주노
민주노총 총파업과 관련해 노조사무실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이 그 과정에서 성추행 및 성희롱하는 사건이 발생해 노동자들의 분노를 부 채질하고 있다. 더욱이 경찰측이 현장에서는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 고 상부에 올린 보고서에서는 반대 주장을 하고나서 더욱 기막히게 하 고 있다.
노동자와 정부의 힘겨루기의 관건은 국민의 힘 -53년 제정된 이후 노동법의 역사는 어떠했는가. =한 마디로 개악의 역사라 말할 수 있다. 5·16 군사쿠데타, 70년 유신정권, 80년 전두환정권 당시 노동법은 개 악되어 왔다.
"가자! 오후 2시 종묘공원으로!"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처리 이후 최대 규모의 가두집회 및 거리행 진이 오늘 오후 2시 종묘공원에서 벌어진다.
정재성씨, 날치기 원천무효 주장 10일 오후 4시 45분경 울산에서 가두행진에 나섰던 현대자동차 조합 원 정재성(33, 의장2부) 씨가 행진도중 경찰이 최루탄을 난사하는 가운 데 몸에 인화성물질을 끼얹고 분신, 병원으로 옮겼으나 생명이 위독하 다.
OECD·ILO 등 항의방문단 11일 입국 정부의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에 맞선 노동자들의 총파업과 국내 각계 민주세력의 범국민적 연대투쟁이 국경을 넘어 전세계로 확 산되고 있다.
1백여 동호회 검은리본달기…총파업 지지서명 2천5백여명 천리안, 하이텔 등 컴퓨터통신 공간이 현 시국과 총파업을 둘러싼 논의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2월 26일 민주노총 14만명 총파업, 한국노동 총파업 선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등 규탄 성명 민변, 민교협 등 각계 규탄 성명 각계 인사 50여명 시국간담회 27일 지하철.병원 파업 돌입, 한국노총계열 4백여 노조 파업 천주교시국기도회, 개신교 목회자 30여명 촛불기도회
"노동법 안기부법 기습통과와 총파업" 민주노총, 범국민대책위원회, 진보통신단체연대모임은 우리사회의 중 심현안이 되고 있는 노동법·안기부법의 국회기습통과와 노동자 총파 업에 대해 이해당사자의 입장을 듣고 지혜를 모아 해결방식을 마련하 는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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