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로서 행복하십니까." "썩 행복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다른 것 하고 싶은 일도 없어요. 내 선택에 후회는 하지 않아요."
지난 수년간 여성주의자들이 "일상이 되어버린 성폭력"이라는 모토를 써왔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 이 "정말 그 애가 그랬다니 믿을 수 없어라" 라고 말하고 있다. 성폭력은 일상에 너무 나 깊이 들어와 있음에도, 많은 부분이 덮여져 있었다.
이제 네티즌들은 인터넷 유료화의 거대한 시장의 바다 속에서 잠수하든지 정보공유의 무인도를 찾아 해매야 하는 난민의 길을 걷든지 현명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새만금 반대운동 진영의 예산저지 활동을 피하고 쉽게 가려는 농림부의 편의주의적 발상. 새만금 사업 때문에 농민들은 또 다른 피해를 안게 된 것이다.
한 여성노동자는 "작업자가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이런 불안감을 느끼는 게 아니다"면서 "이같은 노동자 감시는 산업재해로 이어질 뿐 아니라 제품생산에도 차질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보네트워크센터는 14일 오전 성명서를 내고 영푼 시그마네틱스 측이 용역깡패를 동원, 조합원들을 강제 폭행 해산하는 과정에서, " 자사의 현장 취재 기자의 카메라, 지갑을 손상 갈취한 것과 전치 2주의 신체적 폭행을 가한 것" 에 대해 엄중 항의하고, 영풍 그룹 측 책임자 처벌 및 피해 보상, 공식 사과등을 요구했다.
현재 검·경 차원에서 경인총련 대의원(한총련 대의원 겸직)들에게 3차례에 걸쳐 출석요구를 하였으며 한총련을 탈퇴하고 활동중단을 약속하지 않으면 사법처리 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왔다는 것이다
이날 열린 이사회는 지난 3월2일 이사회에서 합법적으로 선임한 이찬진 변호사 등 3명의 민주적 이사진에 대해 구재단측 이사들이 이사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을 내서 평택지원으로부터 기각결정이 이루어진 후 처음 열린 이사회였다.
민주노총 산하 건설 산업연맹, 비정규직 각 조합장 소속 20여명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공원 맞은편에 위치한 하나 증권 앞에서, 근로기준법 개악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여당이 강행하는 주5일 근무제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요구와는 전면 배치" 된다고 주장하고, 1)노동법 개악 반대 2) 노사정 위원회의 노동자 참여 보장 3)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위한 대책마련 등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촛불 두개와 향을 피워 정보통신윤리위 앞에서 장례식을 진행하고 국화꽃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는등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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