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당 기관지] 집시법 악용, 위장집회 급증

[사회당 기관지] 집시법 악용, 위장집회 급증

재벌기업의 남다른 수완은 여기에도 발휘된다. 삼성 SDI 부산공장(울산 소재)은 작년 7월 해고 노동자들이 회사 앞에서 집회를 하는 통에 업무에 방해가 되고 명예가 훼손된다며 ‘업무방해 등 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포토]민가협 어머니들의 법무부 앞 감옥시위

[포토]민가협 어머니들의 법무부 앞 감옥시위

"차라리 우리가 감옥의 양심수를 대신해 갇히겠다."

[강동진 칼럼]보건의료가 서 있는 자리와 미래는?

[강동진 칼럼]보건의료가 서 있는 자리와 미래는?

월러스타인은 자본주의의 전개로 인한 결과와 변화의 하나로 민주화를 들고 있다. 그리고 민주화는 1991년 현실 사회주의의 몰락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의 혼란과 미래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릴 것이라 하 고 있다.

[클리핑] “7차는 네가살면 내가죽고, 내가살면 네가죽는 교육과정”

[클리핑] “7차는 네가살면 내가죽고, 내가살면 네가죽는 교육과정”

7차 교육과정은 과목별 앞지르기를 조장하여 기본교육보다 경쟁만을 강요하고 있으며, 대학입시에 유리한 과목이나 과정 선택을 유도하여 자율성, 창의성을 기르기보다는 입시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클리핑] 사학연금 부족분 국고로 메운다

[클리핑] 사학연금 부족분 국고로 메운다

사학연금공단 관계자는 “올해 개선된 사학연금 제도에 따라 책임준비금 부족 규모를 다시 계산해 연말까지 연금재정 안정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세상사람] 자본에 의해 가장 배재된 공간에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간다.

[참세상사람] 자본에 의해 가장 배재된 공간에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간다.

8월 두째주 참세상은 지난 7월30일 부터 서울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노들야학 교장선생님이자, 장애인 이동권 연대 활동을 하고 있는 박경석씨를 만나보았다.

[주간노동자의 힘] 민중운동동향[주간노힘]

[주간노동자의 힘] 민중운동동향[주간노힘]

인권시민사회단체 인사로 구성된 레미콘사태관련 100인위원회가 30일 민주당 김중권 대표를 만나 레미콘 문제에 검찰이 나서지 않는 것은 '여권 실세'가 개입돼 있다고 공식 제기해 파장. 산업자원부 장관 면담 요청, 릴레이 단식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100인 위원회는 '여권 실세 설'이 근거가 있다고 주장.

[보육뉴스] “아이 키우기 아내만의 몫 아닙니다”

[보육뉴스] “아이 키우기 아내만의 몫 아닙니다”

당당한 아빠 권리 찾으려 육아 휴직까지 강행 천기저귀 쓰고 젖동냥하며 2년간 모유수유 극성아빠 박기복씨 육아체험기 “육아에 참여하지 않는 남자를 아빠라 부르지 마라.”고 말하는 아빠가 있다. 31개월된 아들을 키우는 아빠,박기복(33·넥스콘파라미터 마케팅 팀장)씨는 “아이는 엄마,아빠가 함께 키우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는 사람이다.그는 세상 아이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일회용 기저귀를 거부하고 천 기저귀를 쓰게 했을 뿐아니라 그 빨래를 몽땅 자신이 맡았다. 그는 육아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고 몸소 실천하고 있다. 그래서 그가 가장 싫어하는 말은 아내 박현미(32·간호사·충남 아산시 음봉면)씨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심코 “남편이 잘 도와준다.”고 하는 말이다.“나는 아이를 아내와 함께 키웠습니다.육아는 아내가 주체이고,남편은 부차적인 존재라는 의식이 깔려 있는 것 같은 말은 나를 가장 섭섭케 하는 말이지요.” ● 아이는 함께 낳고,키워야 이 부부의 특별함은 육아에 대한 철학뿐이 아니다.한 대학병원 소아과 병동의 간호사로 근무하던 중 출산한 아내 박씨는 대학병원 대신 ‘인간적인 출산’을 위해 조산원에서 고생 끝에 4.4㎏의 아들 효원(3)을 낳았다.출산과정 23시간을 함께 한 남편에게 아내는 “절반은 당신이 낳았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모유가 부족해서

[인권하루소식] 정통윤, 통신업체 앞세워 검열강화

[인권하루소식] 정통윤, 통신업체 앞세워 검열강화

진보네트워크센터, 민주노동당 등은 이미 "'정보삭제권'이 없는 업체들에게 삭제를 요구하면 어떤 조치를 취하라는 것이냐"며 정통윤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냈으며, 이번 사안과 관련된 정통윤의 회의록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할 예정이다.

[인권하루소식] [논평] 인권위원 인선을 공론의 장으로!

[인권하루소식] [논평] 인권위원 인선을 공론의 장으로!

인권위원 인선을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라. 이 과정에서 김창국 내정자가 지도력을 발휘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덧붙여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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