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를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있는 단식농성도 성공적으로 끝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린 제가 아빠를 현실적으로 도와주기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1. '부평 경찰깡패 두목', 3개월 간 쉬다 다시 부활 민주노총, '불심검문 대응지침' 통해 불법한 공권력에 불복종 촉구(7.9)/ 경 주경찰, 시위피해 연출하려다 들통(7.10)/ 직위해제 전 인천지방경찰청과 전 부평경찰서장 3개월만에 대기발령(7.16)
서울행정법원4부(재판장 조병현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김삼석(35) 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낸 '보안관찰관련자료 정보비공개결정 취소청구소송'에서 "통계·예산 등 일부 보안관찰 정보를 공개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지난 7월 12일부터 레미콘문제의 빠른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김칠준변호사(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의 천막농성장이 경찰들에 의해 강제철거당했다.
사무금융연맹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 센터 11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편파보도 불법탈세, 당장 끊겠습니다." 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였다.
지난 6월말 공동행동의 싸이트 파업에 이어 시민, 노동, 사회단체에 다시 '시국선언 대문달기' 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예술활동의 일환으로 자신의 홈페이지에 본인과 부인이 함께 찍은 나체사진을 게재해 직위해제, 긴급체포, 홈페이지 삭제, 기소 등 각종 사회적 검열로부터 몸살을 앓은 김인규 씨가 제4회 신세계미술제 주제 공모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관계자도 "다국적 제약회사가 지적재산권을 이용해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높은 약값을 받는 것은 비단 한국노바티스 뿐이 아니"라며 "다국적 기업이 이러한 행태를 버리지 않는 한 치료를 위 해 반드시 투약을 받아야 할 사람들의 건강권은 계속해서 침해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구로 복지 아파트는 관리업체 쪽이 입주자를 찾아온 가족들의 출입까지 통제 하는가 하면 건물곳곳의 누수와 균열을 방치하고, 밤 늦은 시각에는 아파트 단지안 공중전화도 쓰지못하게 하는등 통제와 사생활 침해를 해오다가..." 동영상보기
구로 복지 아파트는 관리업체 쪽이 입주자를 찾아온 가족들의 출입까지 통제 하는가 하면 건물곳곳의 누수와 균열을 방치하고, 밤 늦은 시각에는 아파트 단지안 공중전화도 쓰지못하게 하는등 통제와 사생활 침해를 해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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