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회에서는 19일 경찰의 도끼와, 헤머 진압에 대한 항의 포퍼먼스가 있었는데 도끼, 헤머 모양의 상징물을 만들어 경찰앞에서 내려치는 퍼포먼스와 실제 도끼와 당시 진압용품등을 직접 경찰에게 전달해 주는 전달식이 있었다.그러나 경찰 간부는 나오지 않아 간부에게 전해주라고 맨앞의 경찰에게 전해 주었다.
6월2일 오전 11시경 114여성조합원들이 농성중인 한국통신 본사의 조합사무실과 농성장에 회사측이 단전단수 및 전화마저 불통시켰다.
우리가 죄가 있다면 계약직이란게 죄입니다.
"처음 해보는 사측과의 전면적인 투쟁이라 아직은 많이 서툽니다" "아내는 이 투쟁으로 인해 해고가 조금더 앞당겨 졌을 뿐이라며 해고 되더라도 이 투쟁을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도시철도 민투위 추가 기사 보기]
현재 조합원들은 예산공장에 모여 숙식을 함께 하면서 파업대오를 유지하고 있다. 천광산업 예산공장은 얼마 전에 69일간의 파업투쟁을 벌였던 유니화학(신암지역화학노조)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 신암지역화학노조 위원장은 매일 천광산업노조의 천막을 방문해 훈훈한 동지애를 보여주고 있다.
33개 인권단체들이 지난 19일 오전 11시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국가인권위 바로 세우자! 인권단체 연대회의'를 결성하고, 국가인권위 설립과정에 적극 개입할 것을 선언하였다.
33개 인권단체들이 지난 19일 오전 11시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국가인권위 바로 세우자! 인권단체 연대회의’를 결성하고, 국가인권위 설립과정에 적극 개입할 것을 선언하였다.
표현의 자유 토론회 김대중 정권 하에서 과연 ‘표현의 자유’는 존재하는가? 표현의 자유의 규제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정용화 ; 서경대 법학과 교수) 일시 : 2001년 7월 20일 (금) 오전 10:30 장소 : 국회도서관 강당 주최 : 민족자주. 민주주의. 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준)
표현의 자유 토론회 김대중 정권 하에서 과연 ‘표현의 자유’는 존재하는가? 집회 막으러 가자(권두섭 ; 민주노총 법규차장) 일시 : 2001년 7월 20일 (금) 오전 10:30 장소 : 국회도서관 강당 주최 : 민족자주. 민주주의. 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준)
표현의 자유 토론회 김대중 정권 하에서 과연 ‘표현의 자유’는 존재하는가? 인터넷과 표현의 자유(장여경 ; 진보네트워크 정책실장) 일시 : 2001년 7월 20일 (금) 오전 10:30 장소 : 국회도서관 강당 주최 : 민족자주. 민주주의. 민중생존권쟁취 전국민중연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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