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5일 중앙일간지(연합뉴스)의 기사에 의하면, "집단행동에 따른 피 해구제라는 명목하에 민·형사소송을 적극 지원하기로 한데 이어 이번에는 지 역별로 집회규모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언론자유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자유이지 사주의 자유가 아니다. 후배 기자들은 진정한 언론자유를 위해 언론사 내부의 비리나 탈세를 스스로 정화하는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국보법'도, '김기설'도 민주화운동 명예회복 민주화운동명예회복보상심의분과, '불온서적 소지' 혐의 장백기 씨 등 8명 국보법 관련 첫 명예회복(7.2)/ 91년 자살한 김기설씨 민주화 운동 인정,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재평가 불가피(7.3)
2001년 오늘의 한국도 설교소리로 시끄럽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설교하 기 좋아하는 사람을 꼽으라면 역시 집단화된 부모인 기성세대와 종교인을 빼 놓을 수 없다. 인터넷의 아버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정통윤)는 침을 튀 기며 설교한다. "동성애 사이트 따위에는 들어가면 안 된다". 그 옆의 목사 님들도 목청을 높인다. "야한 노래는 절대 듣지 마라."
지난 6월 26일 서민노회 활동가 9명을 '이적단체' 구성 혐의로 체포해간 경찰이 연이어 '이적단체' 굴레를 씌우고 있다.
요즘 들어 인터넷 커뮤니티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 인구가 국민 절반을 넘어서고, 사회의 주역인 30대 이상 중장년층이 '사이버사회'에서도 차츰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커뮤니티를 통해 '만남과 대화, 나눔이 있는' 살아있는 공동체로 인터넷이 거듭나고 있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누드사진을 게재한 혐의로 서천교육청에 의해 직위해제 당한 김인규씨에 관해 복직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민중연대를 비롯한 1백여 시민사회단체는 7월11일 카톨릭회관에서 시국회의를 갖는다. '시국선언대회' 형식을 띠게 될 이날 시국회의에서는 현 시국을 진단하고, 각계의 시국발언을 모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게 된다.
지난 1일 정부 역시 “집회 및 시위에서 확성기 사용시간을 제한하는 등 집회 및 시위 소음을 법으로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6일 아침, 200여 명의 철거깡패가 동원된 가운데 수색지역에 대한 강제철거가 진행되었다. 이번에 철거가 자행된 수색지역은 지난 97년 철거대상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투쟁으로 주민과 재건축 조합간에 “임대주택 입주 이전까지 주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가수용 단지 건설”에 대한 합의가 진행되었고, 이에 대한 공증까지 마무리 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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