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리핑] 전북지역 각계각층의 분노폭발!

[클리핑] 전북지역 각계각층의 분노폭발!

지난 6월 30일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민생파탄, 개혁실종, 노동운동탄압 시국 규탄대회'가 약 200여명의 노동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클리핑] 통신질서확립법 시행에 반대하는 행동 잇달아

[클리핑] 통신질서확립법 시행에 반대하는 행동 잇달아

이에 반대하는 네티즌 및 사회단체들은 온라인상에서의 반대행동을 준비했고, 6월 29일부터는 사이트파업과 온라인 시위에 들어갔다. 사이트파업에 참가한 사이트는 30일 현재 사회,노동단체 및 문화관련 사이트 등 380여곳에 이르고 있으며 참여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클리핑] 부산지역 시국선언 기자회견

[클리핑] 부산지역 시국선언 기자회견

7월 3일 오전 9시 30분, 부산역광장에서는 '민생파탄, 개혁실종, 노동운동탄압규탄,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있었다.

시민, 사회, 노동, 환경 단체들 모여 시국대회 개최

시민, 사회, 노동, 환경 단체들 모여 시국대회 개최

행진을 진행하는 도중 시위대가 을지로 2가 부근을 지날 때 연좌 선전전을 진행 하자 종로경찰서장은 폴리스 라인을 걷고 갑자기 차량을 지나가도록 지시를 하였다. 또한 확성기를 통해 "지금 여러분들의 집회는 차량을 막고 있어 시민들에게 정당성을 얻기 힘드니 빨리 일어나 지나가 줄 것을 당부"하는 멘트를 하였다.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1년 6월)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1년 6월)

1. '반갑다 가뭄, 너를 먹이삼아 민주노총을 낚아보자!' 민주노총 총력투쟁을 앞두고 해괴망측한 담화문이 등장(6.11) 등장했다. ' 가뭄이 들면 파업은 안 된다'는 것. 결국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 등 6월 들어서만 민주노총 간부 47명에게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인권하루소식] 모성보호에 가리워진 여성노동권 후퇴

[인권하루소식] 모성보호에 가리워진 여성노동권 후퇴

현행 근기법 제63조(유해·위험사업장 사용금지), 제68조(야업금지), 제69 조(시간외근로), 제70조(갱내근로금지)는 여성노동자의 장시간·야간·위험 노동 규제를 목적으로 한다. 여성노동자의 모성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들인 것이다. 그런데 이번 개정 법률안에선 최소한의 조항마 저도 아예 삭제되거나 대폭 축소됐다.

2001년 6월 29일의 역사적 선언, 언론이여 국민의 품으로.

2001년 6월 29일의 역사적 선언, 언론이여 국민의 품으로.

종교, 여성, 환경, 학계, 문화예술, 노동, 농민, 빈민, 통일, 청년학생, 교육, 지역, 법조, 지역언론, 시민사회단체, 동아투위, 현진 언론인등, 각계 대표와 500여명의 참가자는 오전 10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앞마당에서, 언론개혁을 위한 입장을 발표하고,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통한 비리 사주 구속, 검찰의 엄정 중립 수사등을 요구했다.

[주간노동자의 힘] ‘글리벡’ 열풍에 가려진 사회적 암

[주간노동자의 힘] ‘글리벡’ 열풍에 가려진 사회적 암

요즘 신문과 TV를 보면 획기적인 신약 ‘글리벡’ 열풍으로 난리도 아니다. 백혈병 환자에게 새 생명을 주는 기적의 신약으로 불리며 화려하게 등장하고 있는 ‘글리벡’은 그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허가를 받아 국내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병호위원장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 돌입 – 기자회견

단병호위원장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 돌입 – 기자회견

민주노조운동의 희망과도 같은 모습으로 천막에서 걸어 나온 단병호 위원장은 민주노총 산별 대표들의 맨앞에서 회견장으로 걸어왔다. 단병호 위원장을 보는 순간 건설운송 노동자들과 연맹 집행부들은 박수와 환호성을 질렀다.

단병호위원장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 돌입 – 단병호 위원장 투쟁지침

단병호위원장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 돌입 – 단병호 위원장 투쟁지침

민주노조운동의 희망과도 같은 모습으로 천막에서 걸어 나온 단병호 위원장은 민주노총 산별 대표들의 맨앞에서 회견장으로 걸어왔다. 단병호 위원장을 보는 순간 건설운송 노동자들과 연맹 집행부들은 박수와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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