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전교조의 농성이 끝나고 이제부터는 9월까지 서울의 각 분회별로 돌아가면서 1인시위를 하기로 했다. 정치권과 교육 장사꾼 사이의 커넥션으로 인해 9월로 사립학교법 개정은 물건너 가 버렸다.
"보기 전에도 그랬지만 직접 보고 나서 더욱 새만금 갯벌이 세계적인 갯벌임을 확신했다. 이런 갯벌을 죽이려는 김대중 대통령을 이해할 수 없다"
지난 26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여야합의로 통과된 모성보호관련 법안들이 여성근로조건을 악화시키는 내용들을 담고 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여성계와 노동계의 입장이 달라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난 6월 14일 국회행정자치위원회에 출석하여 이번대회와 관련하여 그 주최가 공무원노조공대위임에도 불구하고 전공련이 47개 시민단체의 이름을 도용하여 위장한 집회였음을 주장하면서 이번 집회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참가 공무원전원에 대한 징계를 정당화하는 등 공무원노조 공대위의 실체를 부정하는 망발을 서슴치 않았다.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내는 전공련의 공개 질의서 보기 전공련 탄압 상황 보기
오늘(26일) 오후 2시 종로에 위치한 종묘공원에서는 전국의 교수대표 250여명이 모여 "교육정책 파탄과 대학의 총체적 위기 극복을 위한 전국교수 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스토커에 대한 사법부 및 검찰의 조치는 스토킹을 비롯한 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의 수위를 톺이는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보며,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성적 폭력이 정당화될 수 없도록 하는 데 사법부의 의지를 지켜보고자 합니다.
현행 근로기준법 제68조(야업금지) 여자와 18세 미만인 자는 하오 10시부터 상오 6시까지의 사이에 근로시키지 못하며 또 휴일근로에 종사시키지 못한다. 다만, 그 근로자의 동의와 노동부장관의 인가를 얻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아들'이 수배된 후 우리가족 서울본부 조직부장 한혁씨네 "전화도 힘들어요. 얼마 전에는 경찰이 민주노총 대협실장이라며 어머님한테 전화를 해서 가족사를 다 물어봤어요. 어머님이 나중에 속았다는 걸 알고 이제는 누구에게 전화가 와도 경찰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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