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클리핑] 복지부, 제2의 전자주민카드 추진

[클리핑] 복지부, 제2의 전자주민카드 추진

보건복지부가 부당·허위 청구를 막을 목적으로 건강보험증에 IC카드를 삽입하고 여기에 신용카드 기능을 연계한 전자건강보험증을 도입할 계획으로 밝혀져 또 하나의 전자주민카드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뉴저스] [한총련 출범식] 본행사 2부 옹립식 및 출범식

[뉴저스] [한총련 출범식] 본행사 2부 옹립식 및 출범식

전 8기와 9기 한총련 의장이 함께 등장해… 학원자주화 추진위원회(이하 학자추) 위원장 연덕원(광운대 총학생회장)의 옹립식이 6월 3일 새벽 3시에 시작했다. 옹립식에서 학자추 위원장은 “등록금, 사립학교법, 국립대발전계획안, 기여우대입학제 등의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모두 연대투쟁을 벌여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표명하였다. 이에 창원대 총학생회 편집부장과 서울 시립대 총학생회장은 “말보다는 실천을 중심으로 원칙을 중심으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그리고 조국통일 완수만이 우리 민족이 살아갈 길이다.”라고 말하면서, “위원장을 중심으로 공동선언 이행하고 조국통일 완수하자!”, “공동선언 파탄음모, 대북 강경정책 철회하자!”는 투쟁 구호를 외쳤다. 이어 중앙 문선공연이 있었다. 이어서 12기 조국통일 위원회(이하 조통위)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이때 사용된 촛불과 횃불은 조통위원장의 출범식은 더욱 화려하게 장식했다. 12기 조국통일 위원장 이용헌(전남대 총학생회장)은 “실천과 투쟁을 중심으로 통일을 위해서 미군을 몰아 내는데 최선두에 서겠다. 6·15∼8·15동안 60일간의 통일 촉진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백만 학우들과 4000만 민중, 7000만 겨레가 결의를 해야 한다.”라고 발언하면서, “6·15남북 남북공동선언 지지이행위해 미국놈들 몰아내자” 라고 구호를 외쳤다. 또한 그는 “남북통일을 문을 열기 위해 조국통일위원회는 최선두에 설 것이고, 통일문제 해결을 위해 민주적 방법을

[뉴저스] [한총련 출범식]9기 한총련 6월 다짐 대회

[뉴저스] [한총련 출범식]9기 한총련 6월 다짐 대회

민중과 함께 할 수 있고,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한총련이 되어야… 9기 한총련 6월 다짐대회가 풍물패의 등장과 함께 6월 2일 밤10시 10분경에 시작했다. 이어서 전대협 세대의 학생운동가로 구성되어있는 ‘아줌마’ 합창단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라는 축하의 노래가 진행되었다. 한총련 선배들로 직장에서 일하는 학생운동가로 구성되어있는 문학예술 청년 공동체 소속인 성진헌 군은 시 낭송과 다짐의 노래 몇 곡을 불렀다. 이후 ‘소리타래’의 공연은 행사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밤 11시 30분경, 6월 다짐대회가 12기 대경총련 의장 여태희(경북대학교 총학생회장)의 진행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수많은 선배 열사를 위해서 8·15를 성사시키겠다는 마음을 담은 민중의례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한총련과 함께 투쟁하는 모임들의 연대사를 들어보는 행사가 진행되었고, 이에 전국민중연대 대표 홍은수 목사님은 한총련의 과제 3가지를 제시하였다. 첫 번째는 “국가보안법 철폐”, 두 번째는 “6·15 남북 공동선언 실천”, “마지막으로 민족 자주적 투쟁”이었다. 그 이후, 전국 빈민 연합 김은연 의장, 민주 노동당 권영길 대표위원, 통일 연대 상임 대표 한상열 목사 등 많은 연대사가 있었고, 모두가 9기 한총련 출범식을 축하해주었다. 연대사 이후, 개인 활동가인 기만서씨는

[뉴저스]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뉴저스]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옛날 이야기(감독: 박승우) “옛날 이야기”는 경남일대의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권영화제 출품작이다. 경남 양민학살 사건은 마산시, 창녕군, 함안군, 사천시, 의령군 등의 지역에서 각각 100여명의 사망자 이외에도 수많은 부상자를 낸 사건이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50년대 양민학살과 보도연맹 등으로 가족과 친지를 잃은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이루어졌다. 양민학살의 경험자인 대부분의 사람들은 50년이 넘게 학살에 관하여 말하는 것조차 꺼려했고, 심지어 자식한테도 숨길만큼 위험한 사안이라고 생각하여 왔다. 황점문(74) 할머니에 의하면, “말하면 빨갱이라고 잡혀갈까 봐 50년이 넘도록 말도 한 마디 못하고 살아왔다. 이렇게 말 한마디하는 것만으로도 분이 풀리는 느낌이다.” 할 정도로 독재 정권 하에서 억압 받아온 반미 의식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과의 인터뷰 내용은 청중들로 하여금, 경악의 한숨을 자아내게 만들만큼 끔찍하고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것이었다. 또한 함안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는 폭격기로 인한 화재로 죽은 여자들의 시체가 썩고 굳어서 젓갈처럼 되어버린 장면에서 학살 당시의 끔찍한 상황을 짐작할 수 있었다. 내 친구 경대(감독; 김환태) 91년도 명지대 새내기로써 등록금 투쟁 중 경찰에 의해 죽음을 당한 강경대 열사의 10주기를 맞아 그의

[클리핑] [한총련 출범식] 본행사 2부 옹립식 및 출범식

[클리핑] [한총련 출범식] 본행사 2부 옹립식 및 출범식

학원자주화 추진위원회(이하 학자추) 위원장 연덕원(광운대 총학생회장)의 옹립식이 6월 3일 새벽 3시에 시작했다. 옹립식에서 학자추 위원장은 "등록금, 사립학교법, 국립대발전계획안, 기여우대입학제 등의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모두 연대투쟁을 벌여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표명하였다.

[클리핑] [한총련 출범식]9기 한총련 6월 다짐 대회

[클리핑] [한총련 출범식]9기 한총련 6월 다짐 대회

민중과 함께 할 수 있고,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한총련이 되어야...

[클리핑]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클리핑] [한총련출범식]인권영화제

"옛날 이야기"는 경남일대의 양민학살 사건에 대해서 다룬 다큐멘터리로 인권영화제 출품작이다. 경남 양민학살 사건은 마산시, 창녕군, 함안군, 사천시, 의령군 등의 지역에서 각각 100여명의 사망자 이외에도 수많은 부상자를 낸 사건이었다.

[클리핑] [한총련출범식]강연회-국가보안법과 한총련

[클리핑] [한총련출범식]강연회-국가보안법과 한총련

2001년 6월 2일 토요일 한양대학교 제2공학관 504호실에서 "국가보안법"을 주제로 한 김승교 변호사의 강연회가 열렸다.

[클리핑] [한총련 출범식]강연회-미사일방어체계와 한반도

[클리핑] [한총련 출범식]강연회-미사일방어체계와 한반도

6월 2일 토요일, 출범식 이틀째 날, 오전 11시부터 2시간 여 동안 한양대학교 제 2 공학관 에서 반미를 주제로 한 강연회가 열렸다. 이 자리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국의 국가 미사일 방어체계와 한반도정세에 대해서 정욱식 한반도 평화네트워크 대표의 열띤 강의가 있었다.

[클리핑] [성명]국민건강보험공단 노동자 구조조정반대

[클리핑] [성명]국민건강보험공단 노동자 구조조정반대

건강보험재정파산의 책임을 국민건강보험공단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김대중 정권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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