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료연합, 사회진보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여연대 등 보건 의료·인권·사회단체들은 전자건강카드가 심각한 인권침해 위험성을 안 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반대운동을 적극 조직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가 추진중인 전자건강카드는 수록내용만 차이가 있을 뿐, 전자주민카드와 하등 다를 바 없다. 주민번호, 이름, 혈액형, 처방내역, 병력사항 등 각종 개인정보가 IC칩 카드에 기록되고, 그것이 전산망을 통 해 오가며 관리된다.
보건복지민중연대는 또 정부 및 사용자, 노동자 각자가 부담하는 비율을 보면 우리나라의 경우 "ILO에서 정한 최소기준으로 사용자와 노동자가 각각 반씩 부담하고 있다"며 "OECD국가 중 대부분의 경우 기업주의 부담비율이 더 크고 저소득 노동자에 대해서는 정부가 전액 부담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줄어든 '경찰폭력'은 청원경찰·경비용역 등 구사대가 차지했다. 욕먹을 짓을 하지 않고 지켜보다가 노사대립이 악화되고 이른바 '노-노대립'이 심화되면 이를 '평정'하러 공권력을 투입하거나, 구사대 폭력은 지켜보기만 함으로써 폭력을 묵인, 조장한다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영구배포제한금지조치'까지 내린 과기부 산하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활성단층에 대한 조사는 '원자력연구개발사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월성에 핵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환경운동연합은 6월5일을 환경을 포기한 환경의 날이라 선포하며 오전10시에는 '환경을 포기한 환경의 날' 시민행동을 세종문화회관 분수대 광장에서 진행하였다.
계속해서 김대중 정권은 우발적인 지휘관의 행동이라며 폭력행위를 정당화 하지만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은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탄압이였다.
/ 효성울산공장, 생선회칼·야구방망이로 파업 진압시도(5.28) / 캐리어, 광주지방노동청 시정명령 무시하고 하청노조원 188명 무더기 계약해지(5.28) / 전경련, "노조의 불법행위에 대해 정부의 엄정대처" 촉구(5.29) / 한국통신, 농성 풀고 복귀하지 않으면 중징계 방침(5.29)
2000여 명에 이르던 (주)효성의 노조원이 4~5년 사이에 900여 명으로 줄었다. 그래도 여전히 정문을 통해 회사내로 출근하는 사람의 숫자에는 거의 변함이 없다.
녹색연합은 오늘 6월 7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2시간동안 서울전역 33개지점에서 새만금 간척사업 반대 1인 시위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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