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조사과정에서 수사관이 언급했다는 '나우누리에서 특정 IP를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보내준다'라는 대목은 '네티즌 사찰'이 이미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어서 더욱 충격적이다.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이 '수사기관의 네티즌 사찰'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애시당초 수많은 국민들이 정부예산의 불법적인 전용과 전자지문의 채취로 인해 거부하고 반대했던 플라스틱 주민증으로 갱신한 결과가 결국 더 악랄한 범죄로 악용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최근 설치된 장치였기에 충격과 위험이 큰 점, 현장 및 사건이 조작 은폐된 점 등에 분노하여 각 장애인 단체들이 힘을 모아 '오이도역 장애인수직리프트 추락참사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오이도역 대책위)'를 구성하여 오던 중 오늘 3시 서울역 광장에서 오이도역 추락참사 대책위 주최의 집회가 있었고....
아이 있는 여성들에게 모든 보육책임이 고스란히 전가되는 기업환경
올해 30% 이상 증가 예상… 과잉교육을 피해 떠나는 가족들도
성남에서 인스정보통신을 경영하고 있는 변창수 대표(29)는 "경찰이 전국연합 홈페이지의 모든 기록과 자료를 넘겨 달라고 요구했고, 심지어 감시 활동까지 시키려 했다"고 2일 털어놨다. 인스정보통신은 전국연합의 홈페이지를 호스팅하고 있는 업체다.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영광5.6호기 콘크리트 부실시공은 핵발전소 건설사업을 책임진 현대건설의 하청업체에 의해 주도졌으로 이뤄진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하청업체는 생산된 레미콘을 건설현장으로 옮기는 작업을 담당했다.
정부 방침의 골자는 건강보험재정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소액진료를 공적건강보험에서 제외하고, 본인이 전액을 부담하게 함으로써 그 동안 불필요하게 이루어졌던 과다 의료이용을 스스로 줄이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발상은 건강보험재정 위기의 근본 원인은 제쳐둔 채, 오로지 노동자·민중의 희생만을 통해 문제를 모면하려는 것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핵발전소는 안전하다는 입장을 취해왔으며, 핵발전소 노동자들의 암발병, 그로 인한 사망, 기형아 출산등에 대해 핵발전소와 관련이 없는 일들이라고 주장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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