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우리 사회 인권문제에 대하여 관심도 없고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으면서 유독 북한 인권문제만을 극성스럽게 밝히는 사람들이 있다.
지난해부터 남녀고용평등법에 직장내 성희롱을 규제하는 조항이 마련됐지 만 여성들은 여전히 일터에서 각종 성희롱에 시달리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중국 정부가 보안 검색이나 자체 소프트웨어 산업발전에 불리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2000 판매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반면, 공개소프트웨어인 리눅스는 순풍에 돛을 단 듯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주한미군사령부가 문화관광부에 사전협의없이 용산기지내 헬기장을 한강고수 부지로 이전하겠다고 통보했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 지지를 위한 시민단체 연대회의가 KBO측에 선수협 인정과 성실 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북한 철도부 승무원으로 일하다 88년 열차사고에 연루돼 탈북한 김 씨는 그후 중국과 베트남, 한국을 전전하다 일본에서 입국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돼 현재 오 무라 수용소에 갇혀 있다.
교육부가 추진중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은 교원전체회의에서 추천 된 교원위원을 학교장이 위촉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이렇게 구성된 학운위가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선출하게 돼 사학법인에 의해 교육감 선거까지 좌우될 가 능성이 크다.
BM 특허는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방식이나 서비스모델에 대해 독점권을 주는 것.미국이 BM 특허를 인정하고 일본 역시 곧 BM 특허를 인정할 움직임을 보이자 국내 금융회사들도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특허출원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콜롬비아 군사정권의 탄압에 맞선 민중운동가 중 감옥에 갇혀있는 여성이 레즈비언이란 이유만으로 끔찍한 성폭력의 위협을 받고 있음을 전세계 인권운동가 및 의식있는 이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마르타라는 그 여성의 신변보호를 콜롬비아 정부에 촉구하는 탄원서입니다
입학시기가 다가왔지만 불법체류중인 외국인들의 자녀들에겐 학교 문이 턱 없이 높기만 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