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만으로 북송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설령 북송되지 않아도 상관없다. 얼마 남지 않은 여생… 민족화해와 통일의 물꼬를 트기 위한 것이다."
준법서약서 폐지를 요구하며 농성을 했다는 이유로 다시 수배자가 된 아들(김태완)의 얘기를 꺼내던 이명자(61)씨는 아들 걱정에 눈물을 삼켰다.
총선연대 게시판에 올라오는 악의적인 글 때문에 총선연대 활동의 순수성과 바른 의미가 흐려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 글을 따로 모았다.
총선연대는 앞으로 16대 총선 후보등록자들의 전과와 납세 자료 등도 추가로 조사해 공개할 예정이다.
다음달 5일 '비정규직 여성권리찾기 운동본부'가 발족, 여성노동자들의 권리찾기 운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물의를 빚었던 조직내 '성희롱' 사건이후 엄중한 조치를 취할 방침을 갖고 있어온 연맹은 이런 일을 근절하기 위해 아예 규정을 신설하기로 한 것.
통계청이 지난해 내놓은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 나타난 주부들의 1일 가사노동시간은 5시간21분.
전국 100여 중앙 및 지방자치단제 공무원직장협의회가 19일 대구광역시 북구 경상북도청에서 발전연구회를 결성 전국조직으로 출범했다.
총선시민연대가 한나라당 공천탈락자 등이 추진중인 신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 “지역주의에 기초한 퇴행적 지역당”이라며 창당시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비전향장기수들 가운데 북한으로 송환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최소 51명이며 이중 북한에 가족이 없는 경우도 9명이나 포함돼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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