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글 ] 서울여성노조의 심볼마크 전체적으로 날개짓하는 W 이니셜과 여성의 두상으로 구성되었다. 바탕의 W 형태는 WOMAN의 첫 자로 여성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달라진 직장문화] 나간 사람 몫까지 "업무 눈덩이" - 1999년 한국의 직장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땀과 눈물을 흘렸다. 구조조정의 칼날을 간신히 피하자, 과중한 업무와 경쟁 그리고 혹독한 평가 가 직장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걷는 게 건강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데도 좋아” ⑮ 김병주 서강대 국제대학원장 김병주 교수(60)는 경제학자답게 자가용을 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 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인/터/뷰 고엽제대책연합 김 종 덕 사무총장 “비무장지대 고엽제 피해 실태조사 시급”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반 WTO연대활동 인터넷서도 활발 LA타임즈는 2일 시애틀에서 벌어진 세계무역기구(WTO) 반대 시위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은 무엇보다 인터넷 전자메일의 공이 크다고 보 도했다.
[ 바로지금 우리 모두 한 목소리로 ] 학습지 교사의 단결권을 보장하라! 이은영(서울여성노조 출판홍보팀장)
[달라진 직장문화] 현대판 노예제 인턴사원...잡무만 「저주받은 학번」으로 불리는 91, 92학번들은 「인턴 사원」이라는 낯선 이름 으로 사회에 첫발을 디뎠다. 그러나 그들은 올해에도 회사에 안착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았다. 『동기생 22명 중에 3명만 살아남았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너희가 뭔데 가라 마라 해” 문 봉 식 아침마다 모범운전자들은 교통정리봉사활동을 한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복지예산 6천4백억원 늘려야 ‘생산적 복지’ 시행하려면 예산증액 필수 여야가 2000년 예산안을 놓고 법정기한을 넘기며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복지부문 예산을 6천억여원 늘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1999년 12월 6일 ∼ 1999년 12월 12일 : 제317호 세계각국의 지도자, 에이즈퇴치를 위해 시민들의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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