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던 산재노동자 유족에게 경찰과 공단직원이 폭력을 행사해 유족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래 전부터 우리 사회에 유령처럼 배회하기 시작한 박정희 살리기 운동에 대통령이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하여 국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내부의 이견과 갈등으로 조직분열의 조짐마저 보였던 경실련의 갈등이 유종성 사무총장의 사퇴로 새로운 국면을 맞아하게 되었다.
유전적인 문제로 인해 성별 선택 출산이 불가피할 경우, 새로 개발된 마이크로 소트 시술을 이용하여 아들과 딸을 가려 낳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대한변협, 법률구조 강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도 손쉽게 법률 구조를 받게 될 전망이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대한변협)는 "국민인권 보장을 위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침해당한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법률구 조 서비스를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내 것이 된 '인권과 친구하기' "처음으로 관객이 아닌 주인공으로 스스로 만드는 캠프였어요." 광운대 1학년인 남희정(20)씨는 인권운동사랑방이 주최한 1회 대학생 인권 캠프에 참가했다.
행정기관, 주민증 경신 종용 행정일선기관들이 홍보를 넘은 주민등록증 경신 종용으로 국민들의 사생활 침해를 유발해 비난을 사고 있다. 경기도 광명시에 거주하는 장 아무개(26) 씨는 "어머니께서 호적초본을 발 급 받기 위해 내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방문했다.
한옥투위 준비위 발족 국가보안법과 준법서약서 철폐 등을 주장하며 교도소내 양심수들이 전국적 인 양심수 연대 기구를 만들었다. 29일 오후 5시 홍익대에서는 재야단체 인사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옥중투쟁위원회 준비위(공동대표 단병호, 한옥투위) 발족식이 열렸다.
MBC 노조는 방송법 개악 저지를 위한 연대 파업 이후 열린 28일 대의원대회에서 현 집행부를 재신임하기로 결정했다.
참여연대는 30일 8.15 특별사면과 관련, `대통령께드리는 공개서한'을 통해 준법서약제의 폐지와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 차남 현철씨의 사면 불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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