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법률구조 강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도 손쉽게 법률 구조를 받게 될 전망이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대한변협)는 "국민인권 보장을 위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침해당한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법률구 조 서비스를 확대, 강화한다"고 밝혔다.
내 것이 된 '인권과 친구하기' "처음으로 관객이 아닌 주인공으로 스스로 만드는 캠프였어요." 광운대 1학년인 남희정(20)씨는 인권운동사랑방이 주최한 1회 대학생 인권 캠프에 참가했다.
행정기관, 주민증 경신 종용 행정일선기관들이 홍보를 넘은 주민등록증 경신 종용으로 국민들의 사생활 침해를 유발해 비난을 사고 있다. 경기도 광명시에 거주하는 장 아무개(26) 씨는 "어머니께서 호적초본을 발 급 받기 위해 내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방문했다.
한옥투위 준비위 발족 국가보안법과 준법서약서 철폐 등을 주장하며 교도소내 양심수들이 전국적 인 양심수 연대 기구를 만들었다. 29일 오후 5시 홍익대에서는 재야단체 인사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옥중투쟁위원회 준비위(공동대표 단병호, 한옥투위) 발족식이 열렸다.
27일쯤 가능할 것이라는 이상룡 노동부장관의 기대(본지 7월22일자 1794호 참조)에도 불구하고 노사관계제도개선위 출범이 하루이틀 더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 등이 발행한 고등학교 교과서에 동성애가 불건전한 성문화, 에이즈의 원인 등으로 기술돼 있어 동성애자들이 교과서 내용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28일 노조관계자, 대학생, 사회단체 인사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주최로 공청회 '개혁법 안 처리·공안탄압 국정조사 어떻게 해야 하나'가 열렸다.
"평등의 전화"에 상담한 여성의 3/4이상이 성적 차별을 통한 부당해고, 차별해고 등 고용불안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보 재정의 정부지원 50% 확보와 명문화 및 재정통합의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연대회의(준)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역의료보험 정부지원 50% 법제화 및 재정통합 즉각 실시 촉구 100만명 서명운동'을 8월말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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