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직장의보 노동자들은 가진자들의 논리에 영합하고 전체 노동자·민중의 이해에 반하는 행동으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정부는 당장 사회복지, 보건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건강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기 때문이다.
보건의료인도 양심적이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피말리고 살뜯기는 무시무시한 사회부터 메스를 가하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는 것이다.
교과서 동성애 비하 내용 수정 요구 교육부 등이 발행한 고등학교 교과서에 동성애가 불건전한 성문화, 에 이즈의 원인 등으로 기술돼 있어 동성애자들이 교과서 내용 수정을 요구하 고 나섰다.
의료보험 통합시 직장 노동자가 더 많은 부담을 진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조사결과에서 판단되어야 할 부분은 수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험료를 덜 냈던 상위 고소득 직장가입자는 얼마나 오르고 수입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냈던 하위 소득의 직장가입자의 경우는 얼마나 내리는가 이다.
배상심위, 재소자 청원권 묵살사건에 기각 결정 법원이 인정한 청원권 묵살 혐의를 국가배상심의위원회가 '이유없다'며 기 각했다.
여성노동자의 4명중 3명, 성차별 호소 평등의 전화에 상담한 여성의 3/4(2백 31건)이상이 성적 차별을 통한 부당 해고, 차별해고 등 고용불안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 3일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기획예산처 앞에서 '의료보험 국고지원 50%확대 명문화, 재정통합 즉각 실시'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적정부담, 적정급여'의 정부정책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가?
무질서한 의약품 유통체계, 환자와 가까이 있지 못한 의료서비스, 엉뚱한 곳으로 가는 의료보험 급여등 현재의 보건의료에 대한 한 약사의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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