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전자주민카드의 위협 지난 6월 초순, 에 배달된 한 통의 우편물에는 최 모 씨의 주민등록등본이 들어 있었다. 이 등본의 뒷면은 광고지였다. 확인 결과, 취 업알선을 명목으로 수강생들에게 받은 주민등록등본을 이면지로 활용해 광 고지를 인쇄한 것이었다.
명동성당 농성돌입 에바다 농아원생들과 관계자 30여명이 '에바다 정상화를 위한 대통령 특단 '을 요구하며 5일부터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에바다 관계자들 중 일 부는 지난 28일부터 평택역 광장에서 이미 천막 농성을 진행해 왔다.
▶7월 7일(수) 박상혁(국보법 찬양·고무) 등 서울고법 형사 4부 403호 오전 10시 선고 이장희(국보법) 서울지법 4단독 524호 오후 5시 속행 1999년 7월 6일 화요일 제1405호 미 천막 농성을 진행해 왔다.
김 대통령, 인권 헌신 약속 지켜야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해 4월 미국 방문시 국제인권옹호연맹으로부터 인권 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방미에서도 '자유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이 9월초 프랑스로부터 강력한 방사성 물질인 플루토늄 2백20킬로그램을 대한해협을 통해 들여올 것으로 알려지자 국내외 환경단체들이 핵안전사고 및 일본의 핵무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반대운동에 나섰다.
핵산업계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쯤으로 여겨지던 중국 핵발전소 시장 확대가 신임총리 주룽지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현재로서는 협동조합법안 통과는 사실상 불가능한데다 향후 전망도 불투 명하다. 축협이 중앙회장을 교체하면서까지 대대적인 반대에 나섰고, 축협 노동조합들은 법 통과시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상태.
여성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으로, 민주노총 내에서 여성문제가 비중있게 제기될 것이 기대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포괄대상이 확대될 것이다.
내년 의료보험 통합을 앞두고 보험료 부과에 대한 다양한 모의실험 결과를 두고 노동계 관련 조직들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유통기간 1년 넘긴 음식물 지급 재소자에게 유통기간이 1년이 지난 김이 지급돼 '집단 배식 거부운동'이 벌어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주교도소에 수감중인 한 재소자는 "지난 6월 18일 경 유통기한이 98년 7 월 30일까지라고 표시된 김이 배식되어 물의를 빚었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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