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간공공의료] [12호] 연대회의, 지역의보 미봉책 규탄성명

[주간공공의료] [12호] 연대회의, 지역의보 미봉책 규탄성명

1988년 이후 정부의 지역의보에 대한 국고지원은 갈수록 감소되어 98년 30%에서 99년 24.5%로 급감하기에 이르렀다.

[주간공공의료]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주간공공의료] [12호] 농어촌 보건소 유지를

경제적으로 빈약한 농어민은 소외감에 빠져들고 있다. 첨단 의료시설은 도시 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의료비는 너무 비싸서 가난한 농어민이 이용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주간공공의료] [12호] 당신은 범죄자?

[주간공공의료] [12호] 당신은 범죄자?

'이젠 손만 갖다 대십시오. 당신이 범죄자인지 한 방에 알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전자 지문 날인을 거부합시다.

[주간공공의료] [12호] 한국노총, 9월부터 사회보험료 납부거부운동 돌입키로

[주간공공의료] [12호] 한국노총, 9월부터 사회보험료 납부거부운동 돌입키로

소득파악률이 낮기 때문에 사회보험을 지역과 직장으로 따로 운영해야 한다는 것은 논리의 비약이다. 중요한 것은 사회보험의 해당자가 직업과 지역에 상관없이 제대로 급여를 받는 것이다.

[인권하루소식] 무분별한 구속에 쐐기

[인권하루소식] 무분별한 구속에 쐐기

법원, 철거민에 구속적부심 인정 수원시 권선 4지구 철거민 오복자(41), 조명화(32) 씨가 낸 구속적부심이 받아들여졌다.

[인권하루소식] 평화와 인권 ④

[인권하루소식] 평화와 인권 ④

자결권과 미군 1억평이나 되는 우리 땅을 공짜로 쓰는 염치 좋은 세력이 있다. 그들이 머 물고 있는 곳은 분명 우리 땅인데 우리가 잠깐 빌려쓰려면 오히려 우리가 사용료를 내야 한다. 그것도 이따금씩 인상해 주어야 한다.

[클리핑] ‘함께 만드는 남녀평등’ 제4회 여성주간 행사

[클리핑] ‘함께 만드는 남녀평등’ 제4회 여성주간 행사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여노협 왕인순 사무국장은 "여성NGO들이 하는 행사에 대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인권하루소식] “똑바로 해라”

[인권하루소식] “똑바로 해라”

서울시경, 수배자 착각 불법연행 서울시경 홍제동 대공분실 요원들이 일반시민을 수배자로 착각해 불법 연 행한 뒤 신분을 확인한 후에도 한시간 넘게 붙잡고 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인권하루소식] 멀고 먼 에바다 정상화

[인권하루소식] 멀고 먼 에바다 정상화

비밀합의서 발각, 농아원생 천막농성 돌입 에바다 농아원의 정상화를 요구하며 원생들이 다시 거리로 나섰다. 이번 농성은 최성호 전 에바다복지회 대표이사를 다시 에바다 대표이사로 선임 한다는 내용의 비밀합의서가 공개된 데 따른 것이다.

[인권하루소식] 평화와 인권 ③

[인권하루소식] 평화와 인권 ③

피의 산업 언제까지나 98년 한해 동안에만 벌어진 주요한 군사 분쟁이 세계적으로 28건에 달하여 지구상의 포성은 멈추지 않고 있다. 생명 파괴, 가족 해체, 난민 양산 등 전쟁의 폐해는 한 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전쟁으로 인한 인류의 재원 상실 도 만만치 않은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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