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 살리기' 전국 메아리 "교육부 장관님! 우리 학교는 규모가 작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를 없애지 말아 주세요" 7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 한 초등학생이 교육정책의 책임자들을 향해 이런 말을 외쳤다.
해임된 대학기자들, 무기한 농성 돌입 대학생 해직기자들이 출현했다. 7일 인제대, 계명대 등 4개 대학 신문사의 학생기자 9명은 기자해임·신문사폐쇄 철회 등을 요구하며 명동성당에서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장애인 대책위, 구체적 대안마련 촉구 지난 6월 28일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발생한 장애인 이규식(31, 뇌성마 비1급) 씨의 지하철 리프트 추락사고에 대하여 7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지하철공사)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농업협동조합법안 입법 청원 한국협동조합개혁 국민연대(국민연대)는 '농업협동조합법안'을 마련하여 오늘 국회에 제출한다. 또 전농을 주축으로 이 법안의 채택을 촉구하는 농 성을 오늘부터 국회가 폐회되는 17일까지 국회 앞에서 벌일 계획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방미 중 필라델피아협회로부터 자유메달을 수상한 후 기자회견을 통해 양심수 석방의 조건으로 다시 준법서약을 강조했다.
김 대통령의 인권상 수상과 인권옹호자 대접은 내막을 모르는 국외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김 대통령, 양심수 사면 조건 고집 8.15 양심수 사면을 둘러싸고 준법서약이 다시금 사면·복권의 전제조건으 로 주목받게 됐다. 김대중 대통령은 방미 중 필라델피아협회로부터 자유메달을 수상한 후 기 자회견을 통해 양심수 석방의 조건으로 다시 준법서약을 강조했다.
서울지검, 총기남용 경찰에 '각하'처분 총기남용으로 인명을 살상한 경찰들에게 검찰이 면죄부를 줬다. 서울지검 이명석 검사는 총기남용으로 고발된 경찰 전원을 '각하' 결정하 고, 이에 대한 사건처리결과 통지서(1일 결정)를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 의장 임기란, 인권협)에 보내왔다.
(99년 6월 28일-7월 5일)
1백 시간 연속 철야 농성 돌입 특별검사제에 대한 논의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정부여당에 특별검사제의 전면적 도입을 촉구하는 강력한 행동을 결의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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