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인권침해 규탄을 위한 거리 캠페인" ·7월 4일(일) 오후 3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서울) ·주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053-426-2533)
여성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으로, 민주노총 내에서 여성문제가 비중있게 제기될 것이 기대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포괄대상이 확대될 것이다.
지난 25일 서울지하철, 조폐공사, 부산지하철노조가 국민회의 농성에 돌입한 데 이어, 1일 장은증권노조, 동부생명, 흥국생명, 축협 등 사무금융노련 소속 노조들이 추가로 농성에 들어갔다.
사회인사 151인 거부 선언 지문날인제도가 국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지적 속에서 시민사회 운동단체들이 지속적인 거부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전농, 농가부채탕감 촉구
- 김 대통령의 방미에 부쳐 - 이창근(국제연대정책정보센터) 오늘 김대중 대통령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미국을 방문한다. 필자가 이 번 방미의 주요한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 가늠하기는 어렵다.
전교조 활동으로 파면돼 복직을 거부당한 사람만 26명이다. 또한 시국사건과 사학 민주화 투쟁으로 파면된 이들 역시 아직 학교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7월 6일 선고 공판을 일주일여 앞둔 30일, 민주화운동 원로·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 인사 194 명은 서준식 씨의 무죄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집단적으로 담당재판부(판사 오석준)에 제출했다.
지문날인제도가 국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지적 속에서 시민사회운동단체들이 지속적인 거부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준)은 6월 26일부터 '의보재정 정부지원 50% 확보, 재정통합 즉각 실시' 100만명 서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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