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인터넷 대자보, 찬우 물, 우리 모두등 10개의 사회단체 50여명의 참가자는 9월 16일 오후 3 시 서울 도심, 대학로에 위치한 마로니에 공원앞에서 제 2차 검열반대 를 위한 네티즌 대회를 열고 정보통신부가 추진중인 '통신질서확립법' 에 대한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나타내었다
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안부럽다... 인터넷의 모든 정보 관리, 규제
중국 남서부지역 공안당국이 톈안먼 (天安門) 민주화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과, 반체제 인사 등에 대한 소식을 게재한 지방의 웹사이트 운영자를 국가 전복 혐의로 체포했다고 한 인권단체가 7일 밝혔다.
지난주 프랑스의 두 하급법원은 인터넷의 내용을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 또 해도 좋은지에 대한 판결을 내렸다. 두 판결은 상반된 해법을 내놓았다.
진보네트워크센터(대표 김진균)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 ‘백두청년회’ 글을 삭제하라는 요구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 이용자들의 주소와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 공개되는 바람에 사회문제를 고발한 이용자가 보복 위협을 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우리는 포르노에 대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음지에서 끌어내 포르노에 대해 말할 수 있고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 막기만 한다고 막아질 수 없는 게 포르노다.
미얀마의 취약한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최근 개인용 컴퓨터 판매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인터넷이나 이메일 사용은 엄격히 규제되어 있다고 미얀마 컴퓨터연맹이 24일 밝혔다.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The US Federal Elections Commission, FEC)는 지난 금요일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 후보의 패러디 사이트를 규제해 달라는 청원을 기각했다.
인터넷 사이트에 대해 청소년에게 유해하냐,권장할 만하냐를 따 져 등급을 매기는 인터넷 내용등급제가 오는 9월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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