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기본조건법(BCEA) 도입은 노동자들이 단지 이윤을 가져오는 기계로서 취급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경제와 사회에 있어 주요 스테이크홀더*주)가 되도록 보장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고용기본조건법은 노동관계법, 직업보건 및 안전법 등을 능가한다. 그것은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들에 의해-가내 노동자에서 농민까지, 가내 노동자의 고용주에서 지주까지-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다.
남아공 최대 노조연합인 남아공노조회의(COSATU, 이하 노조회의)는 정부가 수 자원 같은 기초 서비스를 민영화한다면 일련의 대중행동을 강행하겠다고 밝혔 다.
남아공 자동차노동자 6만명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9월 1일 파업에 들어갔 다.
남아공노조회의는 지방정부전국단체교섭협의회에 서비스 담당자로 공공부문을 우선하겠다는 협정이 이미 존재함에도, 넬스프루이트 과도지방의회가 수도부문 을 민영화하기로 결정한 것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
감축정책의 희생자로서 노동자들은 정부가 가능한한 빨리 대통령주재 고용회담의 날짜를 발표하길 긴급하게 요구하고 있다.
남아공대농장 노조는 정부와 법관들이 안전과 신분보장 조항(Security and Tenure Act)에 명시된 내용을 집행할 것을 촉구한다.
지난 5년간 노동자들은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아파르트헤이트의 섬멸과 ANC가 이끄는 새로운 정부의 건설 역시 역사적 성과의 하나이다.
"우리는 자부심과 결의를 가지고 남아공과 전세계에 98년 3월 21일과 22일 사회주의당을 창당했음을 밝히고자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