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8월7일 서울역광장에서 농성선포식을 갖고 전국 17개 지역에서 단위노조 대표자까지 천막(노숙)농성을 확대했다.
경찰병력의 폭력진압이 빚어진지 한 달이 넘도록 사태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정부의 수습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밤11시~12시가 농성자들의 취침시간대지만 이러한 당황스러운 방문은 밤을 완전히 넘기기까지 계속될 것이었다.
폭력진압의 책임자로 노동자들의 거센 퇴진 압력에 직면한 이무영(57) 경찰청장은 경찰제복 제조업체 선정과정에 대가를 받고 개입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경찰의 폭력진압과 이에 맞선 민주노총의 대정부투쟁을 시민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궁지몰린 경찰-자본, 마지막 '발버둥'
국내재벌 가운데 첫손에 꼽히는 현대그룹이 휘청거리고 있다.
파업 함께 하니 부부신회 더 깊어져요
인간의 양심을 무너뜨리지 않고, 인간으로서 가치 있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경찰폭력 치료비, 규탄집회 비용만도 10억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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