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옥 전 감사관이 민주노동당에 입당했다. 이 전 감사관은 민주노동당 산하 '부패청산 운동본부'의 본부장을 맡을 예정이다.
민주노동당이 이번 총선에서 울산-부산-창원을 잇는 '노동자 벨트'를 구축, 50년대 진보당 이후 진보이념 정당의 첫 원내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가 창원을구 출마를 선언했다. 한나라당의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에서 권 대표가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주목되고 있다.
골프장 경기보조원들은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대량해고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노동부에서는 답변을 회피하고 있고, 대기업의 횡포는 심해지고 있다. 노동부와 한화그룹은 각성하라!
46년간 공정한 뉴스로 양심세력과 함께 해온 CBS가 사장의 잘못된 정치적 처신으로 추락하고 있다. 이에 CBS 노조가 사장 퇴진투쟁과 함께 CBS 살리기 운동에 나섰다.
콜롬비아 군사정권의 탄압에 맞선 민중운동가 중 감옥에 갇혀있는 여성이 레즈비언이란 이유만으로 끔찍한 성폭력의 위협을 받고 있음을 전세계 인권운동가 및 의식있는 이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마르타라는 그 여성의 신변보호를 콜롬비아 정부에 촉구하는 탄원서입니다
한국노총 중앙정치위원회가 민주당을 통해 박인상 한국노총 위원장 등 노총후보의 정계진출을 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산하 연맹 및 지역본부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노총 산하 금융노련은 오는 총선에서 민주노동당과 연대하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방침을 사실상 확정했다. 금융노련은 또한 금융노동자 밀집지역 2곳 정도를 선정, 이곳에 출마하는 민주노동당 후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호주 BHP노조 지원 국제연대 투쟁 17일 14시 호주 대사관 근처에서 연대 집회 … 대사관에 항의서한 전달
(서울=연합) 진병태기자= 국세청이 새한그룹 오너 일가의 탈세의혹에 대한 조사를 의뢰받았다. 새한그룹 노동조합 장유신(張庾信) 위원장과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등은 새한그룹 부회장 겸 ㈜새한 대표이사 이재관(李在寬)씨와 새한그룹 회장 이영자(李榮子)씨가 세금포탈 및 횡령, 배임으로 상장기업인 ㈜새한과 새한미디어에 막대한 적자와 부실을 가져왔다며 7일 국세청에 조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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