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0. 23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
2007.10.22 영등포 구치소 앞
오늘(22일) 오후 3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최종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김경욱 위원장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에 김경욱 위원장은 오늘 중으로 현재 수감 중인 영등포구치소에서 석방될 예정이다.
지난 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면서 4개월을 넘기고 있는 이랜드-뉴코아 노동자들의 싸움에 작은 희망으로 떠올랐었다. 그러나 박성수 회장은 지난 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에게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보냈다.
노동사회단체들은 24시간 동안의 단식을 통해 다시 한 번 박성수 회장의 “실질적인 법적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동사회단체들은 어제(18일) 오후 6시 단식단 발대식을 갖고 국회 앞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오늘(17일)부터 국회의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이 출석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5일 열렸던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만장일치로 박성수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한 상태이다.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었다. 이는 오늘(5일) 오후 2시부터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농성을 벌이던 14명의 뉴코아노조 조합원들이 오늘(2일) 오전 10시 경 경찰에 의해 모두 강제연행 되었다.
오늘 오후 12시 30분 경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 조합원 14명은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오늘, 오후 12시 30분 경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가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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