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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서울대, 오는 14일 ‘구조조정 토론회’ 개최

[클리핑] 서울대, 오는 14일 ‘구조조정 토론회’ 개최

서울대 민주화교수협의회에서는 오는 14일 오후 2시에 서울대학교 문화관 소강당에서 춘계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서울대학교 구조조정, 이렇게 하자'로 최근 교육 개혁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로 논의되고 있는 서울대 구조조정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이번 토론회에서는 교육부가 주도하는 교육개혁 방안에 대한 비판과, 군비축소로 교육재정을 확보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자는 주장 등이 다루어질 것이라 한다.

[클리핑] 서울대 2000학년도 입시요강

[클리핑] 서울대 2000학년도 입시요강

서울대는 9일 전체 모집정원 4909명 가운데 99학년도 정원의 11 .3%를 뽑았던 고교장 추천 선발인원을 14.4%(705명)로 늘리고, 특 차전형 인원은 16.6%에서 15.1%(741명)로 줄이는 것을 뼈대로 한 `2000학년도 입시 요강'을 발표했다.

[클리핑] 서원대 인사.징계문제등 정상화 지연, 이사회와 갈등조짐

[클리핑] 서원대 인사.징계문제등 정상화 지연, 이사회와 갈등조짐

서원대에 임시이사가 파견된지 1개월이 지나면서 인사문제와 일련의 정상화 작업에 대한 서원학원 이사회와 학내 구성원간 시각이 엇갈리면서 갈등을 보이고 있다. 교원승진심사에서 관례를 깨고 총장이 제청하지 않은 교수가 승진된데 이어 해교자 징계가 지연되고 사립대에 대한 교육부의 사무처장 임명 소문, 국민회의 설훈 의원 이사직 사퇴 등 이 뒤엉켜 잠재해있던 임시이사진에 대한 불신이 표면화되고 있다.

[클리핑] 사이버대학 개설, 5월 15일부터 운영….

[클리핑] 사이버대학 개설, 5월 15일부터 운영….

공군은 14일 지휘관 참모과정 학생들이 공군대학에 직접 가지 않고도 컴퓨터를 이용해 집이나 근무지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마칠 수 있는 사이버대학을 개설,오는 5월15일부터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일부 대학에서 1~2개 과목을 선정해 사이버대학을 시범운영한 적은 있으나 모든 학사과정을 컴퓨터를 통해 원격교육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리핑] ‘학점 상대평가’ 도입에 대한 반응

[클리핑] ‘학점 상대평가’ 도입에 대한 반응

연세대·성균관대·이화여대 등 전국 30여개의 대학이 학점을 일정비율씩 강제로 배정하는 ‘학점 상대평가제’를 잇따라 도입,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측은 엄격한 학점 관리와 학점을 잘 주는 교수의 과목에 학생들이 몰리는 현상 제거 등을 상대평가 도입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교수와 학생들은 상대평가제가 교수의 재량권을 침해하는 한편 학생들이 자신 있는 과목만 골라 듣는 학문 편중 현상을 야기시킬 것이라고 우려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클리핑] 국 공립대 교수, 교육발전 5개년계획안 재검토 요구

[클리핑] 국 공립대 교수, 교육발전 5개년계획안 재검토 요구

전국 국.공립대 교수협의회(회장 황한식 부산대 교수)는 7일 오후 부산대 인덕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교육발전 5개년 계획 시안'의 재검토를 촉구하는 대정부 의견서를 채택했다. 교수협의회는 의견서에서 "교육관료 집단의 주도로 수립된 이번 시안은 극소수의 대학만을 연구 중심의 대학원 중심 대학으로 육성해 대다수 대학의 성장기회를 봉쇄하고 있다"며 "국립대 특별회계제의 경우 국가 재정지원 중단으로 대학 재정 악화와 등록금 인상 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클리핑] 지방대학교, 신입생 1만 5,000명 결원…운영난 심각

[클리핑] 지방대학교, 신입생 1만 5,000명 결원…운영난 심각

99학년도 각 대학 신입생 모집결과, 지방대 미충원 인원이 1만5,000명을넘어서는 등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육부 관계자는 『지방사립대의 경우 등록금 부족에 따른 재정난으로 학교운영이 갈수록 어려워질 전망』이라며 『2002년 고교졸업자보다 대입정원이 더 많아지면 신입생을 뽑지 못해 문을 닫는 대학도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핑] 30여개대 학점쿼터제 실시

[클리핑] 30여개대 학점쿼터제 실시

연세대 등 전국 30여개의 대학이 학생들의 성적산출 과정에서 A학점의경우 일정 범위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상대평가제를 실시하는등 학사관리를대폭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학생들의 학점 관리가 과거에 비해 훨씬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며 「학점을 잘주는」 교수의 과목에 학생들이 몰리는 현상도 점차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클리핑] 교육부, 교수 뽑을때 외부인사 참여

[클리핑] 교육부, 교수 뽑을때 외부인사 참여

교육부 관계자는 5일 대학내 인사만 관여해 초기심사-전공-면접등 3단계로 진행하는 현행 대학별 교수임용위원회 등에 모집 대상과전공이 같은 타대학 교수 1∼2명이 위원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할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각 대학 교수임용과정에 참여할 외부인사 풀(Pool)을 구성,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클리핑] 교육부, 대학생 전과 제한없애

[클리핑] 교육부, 대학생 전과 제한없애

교육부 김화진 과장은 5일 현행 고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 대학에서 학칙에 정해진대로 전체 학과에 대해 문-이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전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면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그동안은 모집단위별로 2∼3학년 학생들이 입학정원의 20%범위 안에서만 다른 모집단위로 옮길 수 있었으나, 4월부터는 정원 제한없이 아무 모집단위로나 전과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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