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책만큼 논란이 많고 문제점 또한 많은 것이 있을까. 지금 교육부는 국립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을 추진중에 있다. 교육부는 국립대가 진정으로 살 수 있는 길이라고 강변하지만 국립대와 교수, 학생, 직원들은 모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심지어 발전계획에는 발전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특집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에 대해 다뤘다. - 기획특집팀=박순옥·현주아 기자
진단- 삼성이 성균관대에 남긴 것..... 삼성이 나가면 성대는 망한다 …그러니 알아서 긴다..... 소불위의 권한 휘두르는 삼성 재단, 학내 구성원 제목소리 내기 어려 워,
삼성은 성균관대에 희망을 주었다
“할 말은 하는 이 좋아요”
수십만 학생들이 대학교육권을 부정하려는 정부계획에 맞서 11월 17일 이탈리아 전역 주요 도시에서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대학생연합(UUS)이 소집한 것이다.
웨스턴 시드니 대학(UWS) 맥아더 뱅크스타운 캠퍼스 학생들이 10월 27일부터 학생회관을 점거하고 26개의 요구안을 대학당국이 수용할 때까지 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행동은 대학 전반에 걸친 수준 이하의 교육조건과 대학 교육비 증가에 대해 억압되어 있던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파푸아뉴기니대학의 2천 5백여 학생들이 수업료 25% 인상 계획에 항의하며 지난 10월 1일부터 동맹휴업을 벌이고 있다.
5월12일, 휴업에 돌입한 메히꼬자치대학(UNAM) 학생들은 15만 이상이 모인 가운데 수도에서 시위를 벌였다...학생들은 프란시스꼬 바르네스 데 까스뜨로 총장과 우익 제도혁명당(PRI)의 수업료 부과 조치에 반대하는 휴업을 계속하고 있다. 학생들은 수업료 부과로 인해 빈곤 가정 출신 학생들이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건국대는 내년부터 "1년 3학기제"를 도입,빠르면 2년 4개월만에 학생들이 졸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학과를 없애고 학부만 유지하는 한편 전공은 학점이수 과목에 따라 졸업 때 부여키로 했다. 또한 비인기 과목의 폐강등에 대비해 여러명의 교수가 한 과목을 같이 가르치는 '협동강의제'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비인기강좌 교수들에게 교양과목 개설 우선권을 주기로 했다.
조선대는 내년도 입시부터 가정형편이나 개인사정 등으로 제때 수학 기회를 놓친 35세 이상 만학도 20명을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하고 이들에 대해서는 배움의 문을 넓히기 위해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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