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삶의 조건이 계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을 바라보며, 우리 전 세계 사회운동단체 수 만 명의 사람들은 포르투알레그레 제2차 세계사회포럼에 모였다. 우리는 우리의 연대를 깨려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모였다. 신자유주의 전쟁에 대한 우리의 투쟁을 지속하기 위해, 지난 사회포럼의 결의를 되새기기 위해, 그리고 또 다른 세계는 가능하다라는 사실을 재확인하기 위해 여기에 다시 모였다.
브라질 농촌의 빈곤과 개발 문제는 '보이지 않는' 여성 노동자들의 비참한 상태 에 접근할 때만 적절히 해결될 수 있다.
1월 25-30일간 세계 자본가와 정치인들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축배를 드는 동안 지구 반대편의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에서는 전세계 사회운동 세력들이 모여 세계사회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부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과 같은 시기에 매년 개최하기로 한 세계사회포럼은 세계화 저항블록의 가장 큰 연례행사가 될 것입니다.
브라질 노동자당(PT)은 지난 10년 동안 (우루과이와의 국경에 접해있는) 히우그 란데 두술 주의 주도이자 브라질 주요 도시 중 하나인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시정 을 이끌어 왔다. 노동자의 해방은 노동자들 자신의 과제이며 스탈린주의와 사민주 의라는 낡은 모델과 단절하는 상이하고 급진적이며 민주적이고 자유의지적인 사회 주의를 창조하려는 열망에 의해 불러일으켜질 것임을 확신하는 노동조합원과 좌파 기독교인, 맑스주의 투사들에 의해 1980년에 창건된 노동자당은 매우 독창적인 정 당이다.
노동자당(PT) 2차 당대회에서는 사회주의에 관한 논의가 거의 전무했다고 카를로스 엔리 케 아라베가 보도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의 빈민구제 계획을 둘러싸고 국제통화기금(IMF)과 브라질 정 부 및 정치권이 정면충돌하고 있다.
약 150만이 넘는 브라질 노동자들이 페르난도 엔리케 카르도소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했다.
브라질 노동자 150만명은 10일 경제침체와 대량 실업을 초래한 정부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고속도로를 점거하고 전국에서 집회를 여는 등 대규모 집단파업에 들어갔다.
라틴아메리카의 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적 요인들은 정부의 전반적 위기를 낳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지배한 이후 남미 대륙의 풍경은 다시금 바뀌었다...
브라질 상파울루 경찰은 지난달 30일 한국 교포 기업인 강태녕씨를 노예와 같은 조건으로 미성년자 3명을 포함하여 파라과이인 불법 이민자 62명을 직물공장에 고용한 혐의로 체포,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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