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버스노조는 이정훈 전위원장의 사퇴에 따라 2월18일 대의원대회에서 성홍기(42) 안동버스지부장을 신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새얼굴/ 김영수 경기본부장 "과감히 소신펴겠다"
'노동자 사회세력화'에 힘쓸 터
"참여확대로 조합원권리 보장"
"단일노조 정체성 확보에 주력"
새얼굴/이용식 건설산업연맹 초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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