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들의 선택을 어떻게 보나. =남동지구의장으로 활동하면서 본부사업에 애정을 갖고 있었다. 그동안 본부사업이 지구와 결합력이 떨어지고, 연대투쟁과 비정규직 문제 등 고유사업에서 부진한 측면이 많았다. 선거기간 중 사업장을 돌았는데 지도부가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거리가 있었다. 현장의 요구와 정서를 끌어올려 본부사업을 수행하라는 주문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이틀동안 연맹 출범 뒤 최초로 벌인 조합원 직선에서 지지로 재선된 강승규 민주택시연맹 위원장을 만났다.
도본부 위상 강화할 터
"대안제시로 변화 모색"
"시민과 함께 현안문제 해결"
"지역본부 위상정립·강화할 터"
"지혜 모아 연맹통합력 높이자"
"현장의견 수렴 결합력 높일 터"
"정책대안 제시 등 연맹역할 강화"
"연맹-지역 일원화로 상승작용 일으킬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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