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노조 소식 ■ '가부장제를 떠받드는 여성들의 재판' 열려 11월 1일(월) 월례모임에서는 가부장제를 옹호하는 여성들 중 대표적인 두 인 물로 엄선된 서정희, 엄앵란을 공개재판했다.
[ 표지글 ] 서울여성노조의 심볼마크 전체적으로 날개짓하는 W 이니셜과 여성의 두상으로 구성되었다. 바탕의 W 형태는 WOMAN의 첫 자로 여성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 바로지금 우리 모두 한 목소리로 ] 학습지 교사의 단결권을 보장하라! 이은영(서울여성노조 출판홍보팀장)
[ 서울여성노조 정책제언9 ] 사회적 차별의 또 다른 이름, 군가산점 제도를 폐지하라 얼마 전 군가산점제도에 대해 많은 논쟁들이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 사례 ] 시험 준비 속에서 잊혀진 군가산점 제도의 부당함 박윤희(서울여성노조 해방지기) 사범대에 다니면서 임용고시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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