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미국은 시기가 지난 정보를 이용, 이달 중순 실시된 대이라크 공습을 정당화했으며 무기사찰도 이라크 정부를 자극할 목적으로 선정된 지역에 집중됐었다고 전직 유엔무기사찰단원이 23일 주장했다.
6.18 행동제안서 "전 세계의 금융가에서 저항하고, 행동하고 축제를 열자! 탄압이 있는 곳에 항상 저항이 있다..." 이 제안서는 전세계 경제의 핵심부-금융기관과 은행밀집 지역, 다국적 기업의 주요 사무소-를 노리는 국제행동의 날을 위해 영국의 다양한 활동가 그룹들과 운동진영에 의해 작성되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19일 이라크에 대한 공습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한국시각 20일 오전8시)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나는 우리가 임무를 달성한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공습중단을 선언하고 서방은 앞으로도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주시해 필요할 경우 다시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라마단 이라크 부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찰과 UNSCOM과 관련된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이미 지나간 일이 됐다”면서 “UNSCOM 임무는 끝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라크 라마단 부통령은 전날의 3차 공습으로 바그다드 북부의 한 학교 기숙사에 잠자던 학생 12명이 숨지고 병원 의료진 및 환자등을 비롯한 민간인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국제사회가 이라크 공격에 대한 찬반양론으로 나누어진 가운데 미국과 영국은 17일(미국 시간) 또다시 이라크에 공격을 가했으며 러시아는 이를 비난하며 미국 주재 대사를 소환했다.
NUJ는 기자, 사진가, 편집자, 만화가, 편집디자이너 등 저널과 관련된 업무자들을 대표하는 사이트이다. 또한 영국전국노조연맹 (GFTU)과 영국노조연맹(TUC)와 합병, 영국에서 가장 큰 저널리스트 노조이며 국제노동운동에 한 부문으로 들어가 있고 국제 저널리스트 연맹에 가입되어 있다.
블레어의 신노동당 정부는 최근 대학 수업료를 신설하고 장학보조금을 폐지하 는 고등교육 개혁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지금 영국에서 엑손, 셸, BP 그리고 모빌 등의 석유회사가 단체협약을 뒤집으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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