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히틀러 짝퉁인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히틀러 짝퉁인가

국민들은 세월호 대참사로 울분과 분노 속에 있지만, 대통령은 엉뚱하게 적폐척결과 국가개조를 외치며 곳곳에서 국민들의 의사표현과 집회자유를 강제적으로 탄압하고 뻔뻔하게 수구보수언론 출신자를 총리로 지명했습니다.

[인권오름] [한낱의 인권이야기] 존엄을 지키는 몸

[인권오름] [한낱의 인권이야기] 존엄을 지키는 몸

사람을 보지 않는 정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실력’ 행사는 힘의 과시이다. 그 힘은 오랜 세월 주변부로 밀려나 고립된 사람들을 향해 걸어오는 싸움이다.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는 밀양에 함께 연대 하자.

[인권오름]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귀한 목숨이고 싶다

[인권오름] [방치된 자리, 수동연세요양병원] 귀한 목숨이고 싶다

2013년 8월 수동연세요양병원에 입원한 30대 환자가 호흡곤란이 발생해 큰병원으로 보내달라 요청했으나 수동연세요양병원에서 무시하여 입원 13일만에 사망하였다. \\\'중증/정신질환 에이즈환자 장기요양사업\\\'을 위탁받은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실태와 질병관리본부의 태도를 함께 살펴보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경찰의 방조와 조장에 훼손당한 성소수자의 권리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경찰의 방조와 조장에 훼손당한 성소수자의 권리

모두의 공간에서 특정 사회 구성원을 혐오하고 배격하는 행위가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나아가 그 방식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직접적인 폭력으로 이어졌음은 심각한 문제이다. 서대문구청과 경찰은 혐오와 폭력을 방조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현장에 방치된 41명의 에이즈환자는 ‘구제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현장에 방치된 41명의 에이즈환자는 ‘구제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2013년 8월 30대 환자가 수용연세요양병원에 입원 후 13일 만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현재 41명의 에이즈환자가 외부와 단절된 채 피해현장에 방치되어 있다. 조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차별진정을 기각한 국가인권위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권오름] [끙] 왜 빌려주는 거죠?

[인권오름] [끙] 왜 빌려주는 거죠?

대한민국 여성대출의 역사를 기록하게 되면 그 첫장은 성매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산업 업주들과 사채업자가 등장할 것이다. 그리고\\\'일수\\\'\\\'방일수\\\' 또한 등장할 것이다. 최근 증가하는 여성전용 대출 상품을 일면과 문제를 함께 살펴보자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이곳에 저항할 다른 아무도 없다 할지라도, 나는 저항할 겁니다.\” – 마더 존스(Mother Jones)의 연설(1912)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이곳에 저항할 다른 아무도 없다 할지라도, 나는 저항할 겁니다.\” – 마더 존스(Mother Jones)의 연설(1912)

\\\'미국 노동운동의 어머니\\\'란 뜻으로 불린 \\\'마더 존스\\\'의 연설은 밀양 할머니들이 삼성노동자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하고픈 말로 들린다. 그녀의 연설을 함께 읽어보자.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이곳에 저항할 다른 아무도 없다 할지라도, 나는 저항할 겁니다.\” – 마더 존스(Mother Jones)의 연설(1912)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이곳에 저항할 다른 아무도 없다 할지라도, 나는 저항할 겁니다.\” – 마더 존스(Mother Jones)의 연설(1912)

\\\'미국 노동운동의 어머니\\\'란 뜻으로 불린 \\\'마더 존스\\\'의 연설은 밀양 할머니들이 삼성노동자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하고픈 말로 들린다. 그녀의 연설을 함께 읽어보자.

[인권오름] [알림]인권오름, 6.4지방선거로 이번주 휴간합니다.

[인권오름] [알림]인권오름, 6.4지방선거로 이번주 휴간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은 6․4지방선거로 인해 인권오름 발행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 인권오름 395호는 6월 11일(수)에 발행됩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세월호 참사를 잊지마세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세월호 참사를 잊지마세요!

세워호 참사 유가족들이 국정조사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에 갔지만, 여전한 그들의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분노했습니다. 우리 모두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계속 함께 싸워나갑시다.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