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법안 국회법사위 상정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인권법안이 22일 법사위원회에 상정됐다.
군산미군기지 항의집회 도중 군산 미공군기지 앞에서 집회를 가진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경찰에 의해 폭 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적단체 구성가입 혐의 지난해 12월 이적단체 구성 등의 혐의로 구속된 민족사랑청년노동자회(이 하 민청노회) 회원들에 대한 결심공판이 23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지하철 등 공익사업장 단체행동권 박탈 서울지하철 노조의 총파업을 '불법파업'으로 몰아가는 정부와 언론의 여론 몰이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앰네스티 "파업권 보장" 촉구 고정배 신부, 도관 스님, 이명남 목사 등 가톨릭, 불교, 개신교계 성직자 62 명은 23일 성명을 발표, 지하철 노동조합의 파업투쟁을 지지했다.
명동성당에서 노숙 대학생 3백여 명이 23일부터 명동성당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한총련 대의원대회 참가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였던 이들은 지난 19일부 터 명동성당에서 노숙농성을 진행해왔으며, 22일 대의원들이 단식에 들어 간 데 이어 23일부터 전체 대학생들이 단식에 돌입했다.
"힘들지만 희망을 가져요" 뜨거운 햇살이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명동성당의 단식농성장. 한총련에 대 한 이적규정 철회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중인 3백여 대학생 가운데 한 학 생을 만났다.
황선씨, 특수잠입탈출혐의 무죄 98년 한총련 대표로 북한을 방문했던 황선 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22일 열렸다. 이날 재판에서 재판부는 "한총련이 북한의 지시나 명령에 따라 대표를 방 북시켰다고 볼 수 없다"며 황 씨에게 적용된 특수 잠입탈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전국빈민연합 출범 생존권 보장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도시빈민들이 스스로의 생존권을 지 키기 위해 뭉쳤다.
'지하철 파업' 왜곡편파 보도 지하철을 비롯한 공공연맹 소속 노동자의 총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일보의 왜곡편파보도가 극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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