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수 83명 성명발표 전국 36개 대학 교수 83명은 22일 성명을 발표, "지하철을 비롯한 공공연 맹의 총파업과 민주노총의 투쟁은 정부의 일방적 구조조정에 반발한 노동 자들이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개하는 정당한 투쟁"이라고 주장했다.
과기노조, '과학의 날'에 총파업 합류 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의 파고가 높아지고 있다.
"1천3백여 노동자 생존권 위협" 구조조정 바람이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한라중공업 하청노동조합 간부 5명은 회사의 구조조정에 맞서 지난 14일부 터 8일째 철야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다.
"우린 함께 살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21일 서울대 노천극장 잔디밭. 다닥다닥 붙은 수많은 천막과 잔디 위에 삼 삼오오 모여있는 수천여 명의 모습은 마치 어린이대공원에 모인 놀이 인파 같은 평온한 분위기다.
강릉법원, 대학생에 무죄선고 제주 4·3 다큐멘터리인 (제작 하늬영상)가 이적표현물이 아니 라는 판결이 또 한차례 나왔다.
울산시민대책위 기자회견 '영남위원회 사건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울산연합 공동교육관 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건의 결정적 증거물인 디스켓의 조작가능성이 사 실로 드러난 이상, 이를 증거로 채택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관련기사 4 월 20일자 참조)
99년 임단협서 주 40시간 타결 실업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대안으로서 노동자들의 최대 요구 사항 가운데 하나인 '노동시간 단축' 요구가 광주의 한 사업장에서 노사합 의로 수용돼 향후 노동계의 투쟁에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채만수(한국노동정책이론연구소 부소장) 서울 지하철 노동조합과 공공연맹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정치적 사회적 긴 장이 고조되는 다른 한편에서 '대도'(大盜) 파문으로 또한 호떡집에 불이 났다. 새삼 느끼는 거지만, 정말 재미있는 난장판 세상이다.
99년 4월 12일-4월 18일 1. 국정원, 비열한 보복행위 시사주간지 , 지난 1월 탈북자 인권유린 실태를 고발한 자유 북한인협회 소속 간부들에 대해 국가정보원이 보복행위 해온 사실 폭로 (4/13)
▶ 4월 21일 (수) ·박경순 외5(국가보안법 반국가단체 구성 등, 영남위원회 사건) 오후 2시, 부산지방법원 103호, 고등형사2부,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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