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 특별법 제정" 촉구 '민족민주유공자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 며 유가족들이 4일 국회 앞에서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당국 "자살"주장…유족 "의혹" 제기 최근 들어 군인 의문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0월 29일 서울 803 전투경찰대 소속 이태경 이경(한신대 휴학)이 추 락사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차별배제·결사의 자유·노동권 등 천명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한 '인권선언'을 제정해 관심 을 끌고 있다.
민간단체의 힘으로 법무부의 '인권법'(안)의 핵심 문제점을 전면적으로 보 완한 '인권위원회법'(안)에 관한 공청회가 열립니다.
조세형 씨에 대한 보호감호 처분 부당 사회보호법에 근거한 보호감호처분에 이의를 제기하며 재심을 청구했던 조 세형 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3일 오후 4시 서울고등법원 303호 법정에서 열렸다.
민족통일애국청년회 9명 체포 최근 단국대, 인제대생이 대거 공안당국에 연행된 데 이어, 3일 오전 진보 적 통일운동단체인 민족통일애국청년회 회원 9명이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 행된 사건이 발생했다.
유가협, 제13차 총회 개최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협)는 3일 기독교회관에서 제13차 정 기총회를 개최했다.
▶ 11월 4일(수) ·조은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 11월 5일(목) ·김영곤 외2(국보법, 전노운협) 오후 4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5부, 속행 ▶ 11월 6일(금) ·문규현(국보법) 오후 2시, 서울지법 311호, 합의22부, 속행 ·강재우(강희남 목사
제3회 인권영화제 12월 5일∼10일 개최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인권영화제가 12월 5일부터 10일까 지 동국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검열 불편 이유로 도서 반입 금지 법무부가 자랑한 '교도소의 도서관화 정책'이 보안이라는 장애물에 걸려 비틀거리고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 교도소의 이미지를 도서관처럼 바꾸겠다던 법무부는 최 근 들어 보안을 이유로 외부로부터의 도서 반입을 금지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