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 시대 주거기본법 제정촉구 시민대회 ·때: 10월 30일(금) 오전 10시 ·곳: 여의도 국회의사당 입구 장기신용은행 앞 ·주최: 주거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02-3673-3031-3) □ 제4차 여성노동자 고용안정 및 여성실업대책수립촉구대회 ·때: 10월 30일(금) 오후 4시-5시 ·곳
대인지뢰 밭 … 잃어버린 삶터 최근 육군본부 국감에서 임복진 의원(국민회의)은 "비무장지대의 대인지뢰 지대는 992㎢, 여의도 면적의 334배에 이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던진 바 있다. 이는 휴전선 접경지역 어느 곳도 대인지뢰에 대한 공포로부터 자유 로울 수 없음을 보여줬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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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인권포럼, '에이즈감염자 인권' 토론 우리 사회 소수자 가운데 하나인 에이즈(AIDS)감염자의 인권문제를 다룬 토론회가 28일 국회에서 열렸다.
대법원 '면소판결' 확정 국가보안법 상의 이적단체 혐의를 받았던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전노운 협)가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통해 '이적단체 혐의'를 벗었다.
지역 사회단체 연대기구 구성 부산지역 인권·사회단체들이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연대 기구를 구성하기로 했다.
"경쟁보다 공공성 강화해야" 지적 지난 9월부터 여러 대학에서 대학본부 및 총장실에 대한 점거농성이 끊이 지 않고 있다. 교육부가 '반강제적'으로 대학구조조정을 유도하면서 학교마 다 졸속 구조조정이 추진되자, 이에 대학생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것 이다.
여성노동자 차별 심화 IMF 경제위기 이후 여성노동자들이 겪는 차별이 심화되고 있다. 28일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추진본부는 "지난 9월 여성노동자들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결혼임신퇴직제가 다시 부활하는 등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 오리온프리토레이(주)의 해고 노동자 윤태영 씨등 지역 노동자 6명이 27일 경찰에 연행됐다.
'영남위원회' 구속자 인권을 위한 시민사회대책모임 펴냄/63쪽 "우리의 이야기를 누군가 엿듣고 있다. 누군가가 나의 휴일 오후를 지켜보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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